방금 주문자에 노상ㅎ 이라는 이름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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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라 (175.♡.10.77)
2026년 4월 7일 PM 01:07
조회 1,351 공감 0
슬슬 출고 자료 정리하는데..
익숙한 이름이 나와서.. 한번 더 봤는데...
획이 하나 더 있더라구요..
온라인 판매를 하면서...
수많은.. MB, 503, 전땡땡, 한뚜껑, 3617 등등의 이름을 봐왔습니다.
그리고 또 반가운... 노통이나, 문통 도 봤구요..
윗윗줄에 동명이인들에게는.... 안타까움에.. 위로의 말씀을...
반가운 이름의 동명이인들께는.. 부러움을.. 표현해 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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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4.07 · 223.♡.7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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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넘 웃긴데 욕설 부분은 지우셔야할 것 같아요. 퍼오시는 것도 안 되는 걸로 알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