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 투표했습니다.
살
살아야돼 (211.♡.196.65)
2026년 4월 7일 PM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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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만 되면 멀쩡한 사람도 이상해져서 당원 입장에서는 혼란스럽습니다.
올리신 글들을 보면 앙님들 의견이 한 쪽 후보로 기우는 거 같습니다.
채현일 저 인간이 캠프에 들어 갔다는 점이 제일 찜찜하지만
지난 지방선거 때부터 주목했던 후보라 이렇게 버려질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12년간의 구정에서 보인 성과를 더 큰 자리에 가서 증명해 줬으면
하는 기대도 있고 앞으로 잘 성장해서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처음 투표권을 가지고 35년간 모든 선거에서 다 투표하면서 지켜 본
후보들이 보였던 행태를 보면 지금 서울시장 경선에 출마한 후보들이
보인 정도의 말들은 어느 정도 용인이 되는 수준인 거 같습니다.
앙님들 오늘도 힘 내시고 당원 분들은 현명한 투표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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