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4월 7일 PM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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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태> 오세훈 시장이 그런 조형물을 만들고 뭔가 치적이 될 만한 사업에 주력하는 게 어떤 대선주자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다른 인터뷰에서 정원오 구청장님이, 후보님이죠, 지금. 하신 말씀을 봤는데 그러면 정원오 후보님은 대선에 대한 꿈은 없습니까? 왜냐하면 서울시장 자리는 늘 대선 후보 1순위 자리였기 때문에.
◆ 정원오> 네, 그렇습니다. 서울시장이라는 자리는 어느 개인의 대권을 위한 징검다리가 아니고 시민을 위한 든든한 돌다리여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직을 수행하는 사람이 대권을 바라보면 그때부터 불행해진다. 저는 그렇게 확신하고 있습니다. 제가 경험해 본 이 박원순 전 시장 그리고 오세훈 시장이 똑같습니다. 대권을 바라보기 시작하는 것부터 스탠스가 흔들리고 그로부터 이상한 일들이 막 생기고 이상한 고집을 피우시고 그런 것이 바로 대권을 바라봤기 때문이거든요. 저는 그런 전철은 밟지 않겠다라는 걸 명확하게 말씀드립니다.
◇ 박성태> 아예 선을 긋는 겁니까? 아니면 서울시장으로 있는 동안은 난 절대 생각을 안 하겠다는 겁니까?
◆ 정원오> 네, 둘 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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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할말...yo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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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04.07 · 210.♡.18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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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04.07 · 1.♡.207.124
수박 DNA 선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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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4.07 · 116.♡.70.94
이쯤 되면,
오세훈보다 나은거 맞나요?
그래도 명태균의 오세훈이 비교대상은 아니겠죠? - 마
마려운개
04.07 · 220.♡.186.72
선거철엔 선거뽕 조심
- 작
작은눈
04.07 · 211.♡.199.110
저놈의 난가병...
참 좋은 사람 찾기가 이렇게 어렵습니다
- 작
작은대장
04.07 · 61.♡.20.6
오세훈에 갖다부치다니요... 정말 참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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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들어떠하리
04.07 · 125.♡.17.42
간잽이 박성태의 방송에 나간 거 보니 집토끼는 이미 다 잡았다고 생각하나봐요. 근데 아직 경선 중인데, 그런 방송 나가서 박원순을 폄훼? 무슨 전략이 저래요? 별로입니다. 집토끼도 아직 다 못잡은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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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ian
04.07 · 211.♡.77.241
ㅎㅎㅎ
이제 각 나오네요.
저 사람 서울시장 되면 나중에 뒷통수 지대로 치겠네요.
지가 구청장 좀 잘했다고...고 박원순 시장님 뒷통수를 깐다고요?
안봐도 비디오 입니다.
이야... 이잼 말기 되면 볼만하것 슴니다.
박원순 시장님 저렇게 억울하게 떠나 보낸것도 기가차고 화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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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4.07 · 121.♡.153.37
늘 느끼는거지만 정원오 주변에 괜찮은 참모가 없는걸까요. 아니면 독불장군인걸까요. 이게 벌써 몇번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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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 kissing
04.07 · 121.♡.77.65
독불장군이라고 봅니다.
서울시장에 이정도 광기를 보이는 사람이 대권에 욕심을 안보인다..? 전혀 그럴 일 없다.. 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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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드는 발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