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후보는 전통을 이어갈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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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91 (203.♡.138.4)
2026년 4월 7일 PM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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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이어 이재명이 민주당 대통령의 전통을 계승하듯,
서울시장도 박원순 시장의 업적을 이어 받아 계승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정원오가 '박원순이 대통령이 되려는 권력욕에 빠져 서울시정을 소홀히 했고 이는 오세훈과 마찬가지'라고 말한 건 민주당 후보로서 절대 해서는 안 될 역대급 망언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문재인을 인정하지 않는 뉴B들의 행태를 그대로 답습하는 모양새입니다.
정원오의 이 망언이 계획된 것인지 아니면 돌발적으로 나온건지 모르겠지만 빠르게 철회하지 않으면 분명 부정적인 효과로 나올 수밖에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박주민은 우선 다모앙에서의 부정한 홍보 등에 대한 해명을 하고, 그와 함께 이전에 제가 말했듯 박원순의 시정 철학을 계승하겠다는 선언을 해야 역전할 수 있을 것이라 또한 생각합니다.
댓글 (1)
- E
emfla
04.07 · 221.♡.23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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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과 달리 쌓여있는 유산이 찬란한데, 굳이 긍정은 안해도 괜히 부정해가는 건... 그게 뉴이재명 식이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