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182.♡.60.134)
2026년 4월 7일 PM 01:37
진짜 전설적인 플레이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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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4.07 · 122.♡.9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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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04.07 · 106.♡.134.230
저게 패링이 되던거엿나요.. 그냥 막고 있고 막고잇어도 애너지 조금씩 깍이던거 아니엿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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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 기억하라3월28일 작성자
04.07 · 182.♡.60.134
타이밍 맞게 레버를 앞쪽으로 하면 에너지 소비없이 막을 수 있다고 하는 전설이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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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가리11
→ 기억하라3월28일
04.07 · 165.♡.229.16
말씀하신대로, 스파2나 다른 격투게임은 가드 데미지가 있어서 방어를 하면 내 에너지가 깎이는데,
스파3는 패링이라고 피격 직전에 상대방 쪽으로 레버를 조작하는 것으로 데미지 없이 막을 수 있는 조작법이 있습니다.
그걸 춘리 유저도 아니까, 패링 타이밍 흐트리려고 잔기술 넣다가 필살기를 넣어 가드 데미지로 승리를 노린거고,
(상대방 에너지는 일반 가드로 막으면, 필살기 가드 데미지로 끝나는 정도였습니다.)
그걸 또 다이고(켄 유저)는 귀신같이 타이밍을 알아채서 각 피격 판정마다 하나하나 패링을 넣은거구요,
거기에 이걸 패링 후 단순히 역 필살기만으로는 이길 수 없는 춘리 에너지 양인 걸 알아서
춘리 필살기의 마지막 부분을 점프해서 패링하고 연속기 + 필살기로 마무리해서 한방 콤보를 넣는 게 또 더 대단한 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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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04.07 · 121.♡.124.131
플레이어도 무의식중 이었을것 같아요,,,다시 하라고 해도 못할,,,
제가 몇년동안 집에 숫자키를 무의식중에 누르는데요,,,
이게 자연스럽게 물흐르듯이 손이 가야 해요,,,
전에 누르다 말고 정신을 차린적이 있었는데,,,
한번 멈칫 하니까,,,진행이 안되더라고요,,
결국 아내님께 전화해서 번호를 물어봤습니다,,,,
집에 못들어갈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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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onion-001.gif}다시 봐도 입이 떡 벌어지는 플레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