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과가 (106.♡.196.67)
2026년 4월 7일 PM 01:40
지금 정원오 예비 후보의 인터뷰의 특정 문장이 아주 많이 문제가 많다고 여론을 만들려는 시도가 보여, 제 느낌도 써봅니다.
여론을 만들려는 시도로 생각되었는가?
박주민의 후보의 다중이 터짐. > 그리고 정원오 인터뷰 터짐.
양쪽이 다 여론전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방금 이슈가 된 인터뷰 문장은,
오세훈과 박원순이 똑같다 > 정원오 후보의 단어 선택이 신중하지 못한 부분 인정됩니다. 민주당원의 심기를 건드릴만 합니다. 다만, 똑같다는 부분이 "똑같이 불행해졌다."로 읽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몇몇 단어 문장, 그러고 해석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으려합니다.
잼통도 얼마나 많은 오랜 악마화를 당해왔습니까?
그리고 거의 유일한 여론조작의 생존자 아닙니까?
잼통이 살아남은 이유는 하나라고 봅니다. 당리당략에 기대지 않고,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시민 다수의 의견을 알아채는 그 동물적 감각.
얼마나 무수한 언어와 호도에 헷갈리고 속아 왔습니까? (가깝게는 김병기)
그래서 전 몇마디 말보다는 그 사람이 살아온 과정을 보려 합니다.
지금의 실수보다는, 지금까지 좋은 점, 잘한 점을 찾아보고, 투표하겠습니다.
그런면에서 경기도 부럽습니다. 경기도면 벌써 결정했을 텐데!!
댓글 (33)
- 아
아사
04.07 · 118.♡.110.74
-
JJava
04.07 · 116.♡.70.94
⠀
- W
whistling
04.07 · 211.♡.74.141
한번실수면 모르겠는디 어디 나와사 말만하면 .... 이젠 별로 보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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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우원
04.07 · 122.♡.242.238
정원오는 단순한 그 문장때문은 아닐껍니다. 지금까지 계속 실수가 있었죠. 실수가 잦으면 의심이 되는거죠.
석렬이 1심결과 나왔을떄, 환영한다던 SNS 나 김어준 관련해서 문제가 있다고 토론회에서 의사표시한 것 등이죠.
저야 서울시민이 아니라 그냥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민주당 정신을 공유하지 않는 사람이 민주당 후보가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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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아야돼
→ 진우원
04.07 · 211.♡.196.65
12년간 구민들한테 3번의 선택을 받았고 25개구 선거구에서 거의 모두 졌을 때 유일하게 당선된 인물입니다.
정무 감각 아쉽고 선거 캠프에 합류한 인물, 요즘 발언이 매우 실망스럽지만 그 동안의 행정 경험을 서울시에서 펼쳐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더 큽니다. -
진진우원
→ 살아야돼
04.07 · 122.♡.242.238
그냥 시장이 아니라... 수도의 시장이죠... 국무회의에 참가하는 유일한 지자체장이요.
행정력만이 중요한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박원순 시장이 행정가라서 성공했던 것이 아니죠.
정원오 구청장이 다른 당에서 나오는 거라면 박원순시장을 밟고 올라가던 문프를 밟던 올라가던
상관 안하겠습니다.
하지만 민주당 후보로 나올꺼라면... 최소한 민주당에 대한 예의는 지켰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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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아야돼
→ 진우원
04.07 · 211.♡.196.65
이해찬 대표님께서 선거철만 되면 멀쩡한 사람도 이상해 진다고 했습니다.
대통령께서는 봉욱, 김민석, 윤호중, 정성호을 데리고도 잘 하시는데 국무회의에서 잡도리 하면 정신 차릴 겁니다.전 두 행정의 달인이 국무회의에서 티키타카 하는 걸 보고 싶습니다.
25개 구가 모두 성동구처럼 됐으면 좋겠습니다.
서울 25개 선거구에서 거의 모두 졌을 때 선택된 사람이고 이제 막 중앙정치 시작하는 사람에게 오랜 시간 다져 온 행정 능력을 펼칠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주위 인물들 정리 좀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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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ler
→ 살아야돼
04.07 · 221.♡.188.10
25개구 선거구에서 거의 모두 졌을 때 유일하게 당선, 이게 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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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살아야돼
04.07 · 223.♡.79.200
민주당 서울시 전패한적이 최근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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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04.07 · 210.♡.70.162
어떻게 하면
'오세훈과 박원순이 똑같다'가
오세훈과 박원순이 똑같이 불행해졌다 로.. 읽힐까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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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에서 열심히 싸우고 있죠. 둘 다 여러모로 실망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