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심이 가장 무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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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star (202.♡.92.53)
2026년 4월 7일 PM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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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경선에 정원오와 박주민 말고 한 명이 더 있죠.
전현희, 현직 의원에 3선인데 존재감이 없네요.
경기도 지사 경선에 추미애와 한준호 말고 한 명이 더 있죠.
김동연, 현직 경기도 지사인데 아시다시피 논외죠.
성격은 다르긴 하지만, 시험점수가 잘 나와서 되는 것이 아닌 시민들의 투표에 의해 거취가 결정되는,
정치인의 입장에서는 무관심이 가장 무섭습니다.
그런면에서 국민의 힘은 지금 죽을 맛일겁니다. 언급 자체가 적은 상황이니까요.
물론 지금 경선이 끝났거나 하는거는 상관없는 당이니 문제 없으려나요?
어차피 후보가 아닌 당을 뽑는 사람들 30퍼센트를 깔고 시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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