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너희 엄마 드립도 했군요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4월 7일 PM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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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대변인이 언론사 기자와 문답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부모를 언급하는 패륜적 발언을 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허프포스트는 17일(현지시각)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 장소로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를 선택한 사람이 누구냐’는 자사 기자의 질문에 “네 엄마가 했다(Your mom did)”고 답했다고 전했다. 스티븐 청 백악관 공보국장도 뒤이어 “네 엄마(Your mom)”라고 거들었다.
‘네 엄마’는 미국에서 상대를 놀리거나 도발할 때 쓰는 모욕적 표현으로 주로 아이들 간에 말싸움에서 쓰이는 이른바 ‘학교운동장 농담’(schoolyard taunts)이다. 백악관 대변인이 입에 담기엔 적절치 않은 표현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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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난 기사인데 저걸로 이야기되길래 찾아봤는데 트럼프 시기 백악관은 멀쩡한 사람이 없군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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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4.07 · 210.♡.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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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roline
04.07 · 220.♡.4.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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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 Caroline
04.07 · 58.♡.196.41
그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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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d3r9r0unD
04.07 · 118.♡.62.3
우리도 경험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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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저 모양인데 미국 민주당은 찍소리 못하고 있는게 코메디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