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쩝 (118.♡.22.159)
2026년 4월 7일 PM 02:27
주한미군이 4.5만명 주장하는 걸 보면 한국에는 3만명도 안되는데...라고
소위 언론들이 팩트체크하고 하고 있는데...
이게 반드시 허구의 숫자는 아닐 것이라는 겁니다.
현재 주한미군의 숫자는 대충 28500여명정도.
여기에 카투가사 있고 X천명 수준 (보안사안인지 모르다보니...)
미국인 군무원과 한국인 근로자를 합치면 대충 그정도 숫자가 나옵니다.
이 숫자를 보면 어떻게 보면 무리하게 부풀린 숫자로도 보일 수 있지만
우리나라 군대나 정부에서 연인원... 동원인원 계산하는걸 보면 대충 이렇게 봐도 딱히 무리가 되지는 않을듯 하더군요
대충 4.5만명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에 또 미군 가족들도 있겠죠... 대충 이 인원까지 합하면 5만명 넘을겁니다.
일단 기지내에 4.5만명의 인원이 있고 이 인원에 대한 관리비용을 빌미삼아 역공을 취할 여지를 만들기 위해 일부러 함정을 파 놓은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한번 따져볼까? 주한미군"기.지" 인원을???
능구렁이라 그런 답안지도 어디 셔츠 옆구리 어디엔가에 쪽지로 구겨놓았을지도 모르죠.
그리고, 원래 기지를 지을 때 한국에서 거의 92%정도를 부담하고 지을 때 이 가치가 대략 4조원 이상일겁니다.
이 기지를 지을때 한국 국방을 위한 범위를 넘는 것이기 때문에 기지사용료를 받을 명분역시 생기는 것입니다.
주한미군의 신속대응군 전환이 이슈가 된 것은 얼마 안되었고, 이를 위해서는 한국과 협의가 필요한데 한국에서는 OK를 하지는 않았고 단지 미국의 트럼프가 폭주하고 있을 뿐입니다.
리스크를 죄다 배제하고 지들 좋은대로만 계산을 하기 때문에 우리는 리스크를 비용으로 계산하고 여기에 국가차원의 위기조장 가능성에 대해 강력한 브레이크를 걸 수단이 필요할 지도 모르죠.
매일마다 자고 일어나면 딴소리 해대는 노인네 하나 때문에 이걸 다 모아서 살펴보고 싶지도 않지만 그 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 대통령 후보로 선출되려면 먼저 정신감정부터 받고 그 결과물 마빡에 붙이고 입후보하라고 해야겠어요.
슬리피 바이든이라고 맨날 놀리더니 정작 슬리피 트럼프를 너머 이제는 웃동네 김정은이 부러웠나 동상도 세웠더만요... 조만간 스타쉽 트루퍼스 만들 기세인가 싶더군요...
하여간 우리나라는..... 그때 대통령 바꾸지 않았으면 정말.... 지금 즈음 중동 전황을 매일 쳐다보면서 가슴졸이는 군인가족들이 많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딱히 우리나라는 한쪽편을 들 상황이나 처지가 못됩니다.
이란과도 나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왔고...
미국하고는 신뢰에 금간지 좀 되었고.... (트럼프가 입만열면 신뢰에 금이 더 간다죠)
우크라이나는.... 천궁 안준다고 징징대는건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 (일단 그거 러시아 기술도 들어가 있는데다 우리것도 모자란데다 우리는 전쟁당사국에 무기수출 금지규정도 있으니...) 징징대봐야 방법이 없어요.
(지금쯤 대통령 바꾸지 않았었다면 트럼프가 말 하자마자 멍청하게시리 앞뒤 따지지도 않고 좋빠가 외쳤겠죠... 그게 뭔지도 모르고...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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