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울시장 후보 경선 과정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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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jay (211.♡.108.89)
2026년 4월 7일 PM 03:16
조회 1,666 공감 0
그 누구 하나 선명성있게 자신의 실적, 성과, 공약들을 제대로 어필한 분이 없습니다.
(먼저 끝난 구청장 후보경선 때는 거의 스팸수준으로 피곤하게 했던 것도 잘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장 활성화 되어있는 이곳에서 조차도 볼 수 없으니 경험에 의존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다는 생각만 듭니다.
후보들에 대한 새로운 이슈가 보여도 긍정 발전적 내용은 거의 없고 적대적 내용들 뿐이니 답답하네요.
아직까지도 무의식이건 의식이건 잔재의식이 있는지 갈라치는 현상도 보이구요.
세력 집단을 만들어 분탕질 하는것 같아 눈쌀만 찌푸려집니다.
투표 마감까지 조금 신중하게 생각을 해 보고 결정하기는 하겠지만 참 안타깝습니다.
한가지 선명한 건...
연대의식이 얼마나 건전한가...
시대역사관은 얼마나 올바른가...
그간의 정무감각은 합리적이었는가... 등...
이것만으로도 이미 판단이 서는것 같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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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4.07 · 223.♡.8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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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의 네거티브의 승리 그리고 정원오의 자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