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w91 (106.♡.205.171)
2026년 4월 7일 PM 03:17
박상용이의 부인인 홍진영 교수가 총리실 산하 검찰개혁 추진단 주최 토론회에 패널로도 참석합니다. 총리실 산하의 추진단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웬만한 내용은 다 박상용이에게도 들어가겠죠.
이런 와중인데도 법무부는 밍기적 거리다 겨우 업무 정지를 내렸습니다. 저 토론회가 얼마 전임에도 홍진영을 꼭 저 자리에 불렀어야 했을까요?


댓글 (19)
- M
M.M.
04.07 · 125.♡.138.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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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4.07 · 121.♡.153.37
총리실은 저 여자가 박상용이 마누란지 몰랐을리가 없을테니 일부러 저런거라고 봐야겠죠. 신분 확인도 없이 저런데 포함시킬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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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w91
→ kissing 작성자
04.07 · 106.♡.205.171
김민석이를 빨리 끌어내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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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04.07 · 125.♡.230.51
남편이 검사면 이해충돌 방지차원에서 스스로 참석을 거부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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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04.07 · 211.♡.219.2

부창부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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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트록팬보이
04.07 · 58.♡.6.251

- 마
마음13
04.07 · 59.♡.4.46
와 놀랍네요. 이력도 안보고 저런데 부르는건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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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카돈치치
→ 마음13
04.07 · 172.♡.252.28
알았겠죠… 저 바닥이 좁지않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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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웃자오늘도
04.07 · 203.♡.4.1
패널을 이력확인도 없이 부를수는 없죠,
진짜 XX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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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4.07 · 220.♡.25.200
아니 진짜 이걸 왜 어디에서도 뮨제삼지 않죠? 지지자들만 열통터지고, 저 여자가 어디라고 저길 가며, 저걸 가만 냅두는 검찰tf는 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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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저기 앉은 홍진영이라는 교수 남편이 요즘 딱 걸린 '박상용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