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마음을 알기가 참 어려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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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H.S사랑 (183.♡.237.152)

2026년 4월 7일 PM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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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알고 지냈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말이죠...

어느 순간 카톡에 국힘 국회의원과 찍은 사진이 올라와서 봤길래 국힘에서 임명장을 받았더군요...

그 정당에서 열심히 활동중이였습니다...

또 다른 사람은 국힘에 공천 받아서 이번에 출마하더라구요~~

전혀 몰랐었는데 그 성향을 알고부터는 연락하면서 지내기가 힘들더군요~~

정치 성향으로 그 사람 전부를 판단할 수 없지만...

계엄 상황에서 저런 정당에 끈을 이어가는 사람이라면 저랑 가치관이 안 맞구나 합니다..

당원에 출마자라면 절대 같이 이야기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조용히 리스트에서 삭제했네요...

서울시 경선땜에 시끄럽네요..전 경기도민이라 망설임 없이 다선 의원에게 표를 줬지만요..

갑자기 인기 끄는 사람은 오랫동안 지켜봐야합니다..

사람이 인기 얻고 권력이 생기면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대통령님은 성남시장부터 항상 오직 국민을 위해서만 일했습니다..

정치 권력에 줄 서지 않았구요..

기초 단체장부터 시작해서 광역단체장으로 체급을 키우고 결국 실력으로 보여줘서 대통령이 되신거죠~~

민주당에는 저런 분이 필요합니다..

권력 좀 잡았다고 자기 정치하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여기저기서 세 과시하는 정치인들도 보이구요...대표든 국회의원이든 경선때 다 날려버릴겁니다~~

김어준 말처럼 민주당 권리당원은 온갖 풍파를 거치는 바람에 상당한 수준의 정치 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다들 지켜보고 있습니다..

집권 여당됐다고 함부로 말하거나 행동하지 마십시요~~

댓글 (2)

  • 겸손 Lv.1

    04.07 · 182.♡.65.122

    선택하기가 어려울 땐 그 사람이 걸어온 길을 보고 과거의 행적을 보면 됩니다.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04.07 · 220.♡.25.200

    잼프는 민의에 수렴하시는 분입니다. 문통과 경선때 뻘짓했지만, 자신이 너무 갔음을 인정하고 민의에 맞췄기땜에 지금의 자리에 가신겁니다. 지금 난가병 걸린 인간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전 아니라봅니다. 잘못 판단할 수 있지만, 그에 처절한 반성(추의원처럼)하는 정치인 본 일이 거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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