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탈 쓰고 민주당 입당한 인간들 뿐입니다.
술향에취해

Lv.1 술향에취해 (1.♡.1.38)

2026년 4월 7일 PM 03:58

조회 1,252 공감 0

호남 출신이 국내 정치 환경에서 자리 잡으려면
국민의 힘에서는 힘듭니다.

그래서 기득권 옹호하고 국힘 성향에 맞는 인간들이
정치인 자리 잡고자 탈 쓰고 민주당 들어와 지내다가
결국 기득권들의 세작 노릇하고
내부 분열 일으키고 본인의 본래 모습을 들어내지요

대표적으로 낙지...
누가 봐도 이 사람 정치 입문 전 행보가 저쪽이었는데요

민주당은 끓임 없이 이런 넘들이 나옵니다.
국민을 위한 정치
우습죠

결국 본인의 영달 위해 민주당이란 간판 이용하는 넘들이
여전히 너무 많습니다.
아마 민주당 장악하기 위한
언더커버를 끓임 없이 밀어 넣는 세력도 있겠지요

오늘 서울시장 후보 투표는
서울시 태생 후보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후보들 간격이 50보 100보로 고민스러웠는데
그 간격이 아득해지네요

댓글 (2)

  • 독사소

    독사소 Lv.1

    04.07 · 211.♡.73.57

    기득권에 속하는 사람들이 주로 정치판에 뛰어들 게 마련이니까요.

    민주당 정치인이라고 달리 볼 이유도 근거도 없지요.

    유권자, 지지자들로서는 처음엔 어쩔 수 없이 잘 모르는 상태에서 뽑을 수 밖에 없지만, 뽑고 나서 하는 일 보면서 제대로 검토할 기회를 가져야죠. 정말 이때 가차없이 걸러야 합니다. 짧게는 지난 한 20여년 민주당의 역사가 가르쳐준 교훈이 아닐까 합니다.

  • 공상중독자 Lv.1

    04.07 · 220.♡.208.119

    엘리트 위주로 정치를 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브라질 룰라 대통령의 경우처럼 우리나라도 일반 노동자 출신 사람들의 정치 참여가 많아져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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