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후보의 성향은 이제 알았으니..
쿠키맨

Lv.1 쿠키맨 (61.♡.30.162)

2026년 4월 7일 PM 03:58

조회 1,654 공감 0

성향이나 성심이 우리랑 너무 다르다는걸 이제 알긴 알았는데..

그렇다고 같은 진영의 사람(동지 같지는 않지만..)을 마구 욕하고 돌 던질수 없으니..

저는 오래전부터 지지기반이었던 4050에 대한

정책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여지네요.

(그런 유권자에 대한 대우도 없다면...)

그렇다면 굳이..... 이사람을...

그래서 저는

박주민으로 가는게 더더욱 맞다고 생각합니다.

  • 인생 2막 설계: 중장년 인생학교 100곳 및 '50플러스 스테이션' 50곳 조성, '사회참여 5만 프로젝트' 추진, 경험 인증 기반 '타임뱅크' 플랫폼 구축.

  • 이중 돌봄 부담 해소: 공공요양시설 확충, 치매안심병원 확대, 거점형 키움센터 25개 자치구 확대, '10시 출근 4시 퇴근' 지원.

  • 미래 일자리 연결: 경험 기반 창업 허브 설립 및 기후·돌봄·AI 등 미래 산업 일자리 매칭.

  • 시민 안심 투자: '서울 기후 에너지 시민 펀드' 및 '서울투자공사'를 통한 자산 형성 기회 제공.

댓글 (2)

  • kissing

    kissing Lv.1

    04.07 · 121.♡.153.37

    대한민국 거대 여당에 이렇게 인재가 없다는게 참 한숨이 나옵니다. 그것도 수도 서울시의 시장 후보라는 것들이 죄다 이모양인지. 어휴.

  • 독사소

    독사소 Lv.1 → kissing

    04.07 · 211.♡.73.57

    어쩌겠습니까. 이미 후보군은 정해져 버렸고 이제와서 바꿀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이럴 땐 차악을 찾을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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