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희준·강백신, 인사전 대장동 사건 관여"…"검사장 지시받아"
열린눈

Lv.1 열린눈 (211.♡.219.2)

2026년 4월 7일 PM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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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의 '2기 수사팀'을 이끌었던 검사들이 정식 인사 발령 이전 직무대리로 서울중앙지검에 부임해 사건 기록을 미리 들여다본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검사들은 공판부에 근무하면서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의 지시를 받아 사건을 미리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개판이었군요..

댓글 (1)

  • 골프맨 Lv.1

    04.07 · 211.♡.169.231

    정치 고관여층이라면 당연히 알고 있는 내용들인데, 저런 정치검사들을 처벌까지 할 수 있는냐가 관건이죠.

    매번 실패해 왔는데, 쿠테타를 일으켰어도 어떠한 제재를 하지 못한다면 엄청난 좌절감이 생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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