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두텁바위 (166.♡.5.43)
2026년 4월 7일 PM 04:18
https://damoang.net/disciplinelog/3588
https://damoang.net/disciplinelog/3589
https://damoang.net/disciplinelog/3591
https://damoang.net/disciplinelog/3592
https://damoang.net/disciplinelog/3593
바쁘신 중에도 빠르게 처리를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당 계정들을 보니 당 쪽 홍보계정 외에 다른 진보단체 같은 데서도 들어와 있던 게 아닌가 추정됩니다.
그 분들은 이게 다 예전에 그 쪽에서 그토록 욕하던 여론조작이라는 것만 좀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자기들은 해도 되고 다른 쪽 애들은 안되는거 그거 다 이중잣대에 이율배반에 내로남불입니다.
회원님들도 입맛에 맞는 정치글이라고 의심 풀지 말고 더 깐깐하게 보셨으면 합니다.
여론조성 외에 반말 욕설 등 다양한 형태의 회칙 위반 게시물들이 회원님들 묵인 속에 계속 올라옵니다.
이런건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라 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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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4.07 · 121.♡.1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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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 kissing
04.07 · 211.♡.73.57
본선은 이미 따논 당상이다, 뭐 이런 생각인게죠.
그러니 지금 눈 앞에 ‘권력‘이 어른거리고 달리 뵈는 게 없을 겁니다.
게다가 친 민주성향 커뮤라면 다소 무리스럽고 위법스러운 짓도 조용히 넘어가 주겠지, 할 겁니다.
괘씸한 x들이죠. 맘 같아선 이 참에 확 까발라서 관련 후보자 낙마시켜버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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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4.07 · 211.♡.97.42
선거철에 게시판에 글 쓰는 것 하나도 조심스러운데 왜 들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런 사람들이 선거를 혼탁하게 하는 겁니다.
일반 지지자인 척 글 올린다고 티가 안 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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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방두텁바위
→ 하늘걷기 작성자
04.07 · 166.♡.5.43
생각보다 저런 계정들이 올린 글들이 나름 공감도 많이 받고 호응도 많이 얻었습니다. 감정 긁어가며 욕 하게끔 상대 후보 비방하는 글이 있기도 했고요. 저런 글들에 의심 없이 반응하면 자기 의지와 무관하게 동조하는 꼴 밖에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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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본격적인 선거는 시작도 안되었는데 장난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