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끊을 때 애매한 것
세상여행

Lv.1 세상여행 (211.♡.196.234)

2026년 4월 7일 PM 04:43

조회 1,422 공감 0

보통 전화 통화가 이렇게 끝나죠.

??? : "네.알겠습니다..."하며 마무리 말을 하고

(몇 초가 정적, 기다림... 상대방도 끊지 않고 기다림)

??? : "뚝!!"(서로가 충분히 기다렸다 할 정도의 시간...)

다른 분들은 어떨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는 사람과의 통화에서 바로 끊기가 참 어렵습니다.

외국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자기 할 말 하고 바로 끊는 걸 봤을 때 "쟤들은 무례한 건가... 정이 없는 건가"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전화 끊는 타이밍 잡기가 참 어렵습니다...

댓글 (2)

  • 0034

    0034 Lv.1

    04.07 · 211.♡.235.69

    네~ 네~ 끊을게요 넵! 넵! 먼저 끊으세요 하하하 네~ 수고하세요 넵! 네!

    요즘은 그냥 먼저 끊습니다 ㅋㅋ

  • booknbeer

    booknbeer Lv.1

    04.07 · 61.♡.162.10

    바로 끊으면 너무 매정해보여서요. 저도 쬐끔 기다렸다가 끊어요.

    문 쾅 닫히면 바람때문에 그런거야 이야기하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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