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원순 시장의 업적도 모르는 것이 무슨 서울시장을 하겠다고 할까요?
풍
풍사재하 (219.♡.13.46)
2026년 4월 7일 PM 04:56
조회 2,098 공감 0
서울시에서 태어나 반세기 넘게 살아온 서울토박이 시민으로서
박원순 시장을 봐온 견해는
고 박원순 시장이
쥐와 5세훈이 서울시장 연임하며
개발공구리 전시행정으로 서울시 빚 천문학적 수십조 늘려놓은 것을
그 빚 거의 다 갚았습니다
고 박원순 시장도 대권을 위한 서울시 행정을 운영해왔다면
전시행정으로 도배했고 서울시 빚이
타 시경제 말아먹은 도시와 같이 전락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구청장도 했던자가
서울시장으로서의 업적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면서
고 박원순 시장만큼
행정가로서 일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똑똑해집시다
미디어의 포장질에 속아 넘어가
최선이라 생각했던 자가 최악이라면
차선이라도 제대로 선택해야겠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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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딩이
04.07 · 221.♡.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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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04.07 · 49.♡.218.16
소싯적 고 박원순 시장님과 실낱같은 인연이 있고... 당시 그 분의 생각에 많은 것을 배웠던 입장에서, 용납할 수 있는 선을 넘더군요.
- 다
다모앙신입
04.07 · 223.♡.174.75
정치를 잘 모르는 제 입장에서도 응원하는 걸 넘어 존경하는 분 중 한분이신데 행정가로서 판단을 그리 한다니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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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시민으로 먼발치에서 볼때
박원순 시장님 계실적의 서울시를 부러워 한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적어도 제가 판단했을때에는
여론조사 등에서 대권후보로 언급되었던 이유는
예전의 서울시장이라는 자리가 이명박 또는 그 이전 부터 언급되어오던
대권 직행하는 코스중 하나 였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인이 대권으로의 욕심이 있다가 아니라
등떠밀리는 느낌이었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