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가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타
타스케 (121.♡.47.170)
2026년 4월 7일 PM 05:01
조회 2,823 공감 0
성동구 주민이고
제 마음의 서울시장 1픽이었습니다. 아주 오랫동안.
하지만, 그동안의 애매한 행보와 오늘 박원순 시장 건드는 걸 보니
민주당 서울시장으로서의 자격엔 크게 모자란 느낌이 듭니다.
그는 박원순 시장을 건드렸지만,
건드려진건 민주당 지지자들의 역린이었다는 걸
감각하지 못하는 듯 합니다.
방송보고 열 받아서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민주당 당원의 표를 받아 민주당적으로 서울시장 선거에 나서고 싶다고요?
광인인가 싶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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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월새벽
04.07 · 27.♡.24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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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km
04.07 · 118.♡.24.112
민주당원들에게 지지받지 못하는 후보가 나올까 심각하게 우려스럽네요.
- E
emfla
04.07 · 221.♡.235.88
진짜 이언주 한준호 이후 오랜만에 마음에 불이 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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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러
04.07 · 116.♡.3.213
진짜 바보인게, 가만히 있어도 민주당 후보가 되는 거였는데, 스스로 발로 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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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Circle
04.07 · 118.♡.11.68
왜 가만히 있지 못하는건지... 결국이 캠프에
사람이 많고 목소리가 많다는 것 아닐까요? 신세진 사람도 많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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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04.07 · 221.♡.251.103
뉴리박B신들 묻었다면
언년이랑 다를 게 뭘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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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스케
→ 가시나무 작성자
04.07 · 121.♡.47.170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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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안에서 놀아야될 인물 같습니다.
사실 내면을 보고나니 그 자리도 아까운것 같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