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과 벚꽃 비오기전에 한번 더 찰칵
B
booknbeer (61.♡.162.10)
2026년 4월 7일 PM 05:10
조회 1,947 공감 0
내일 모레 비온다기에 자전거 타고가다가
잠시 세우고 찍어봤어요
의자에 앉아 차분하게 눈에 담으면 더
좋았겠지만 잠깐 서서 사진 찍어봅니다
전철과 도로 사이에 녹지 공간이라 나무들이
최소 30-40년 이상 되어 크고 넓게 가지를
뻗어 자란 나무도 있고 태풍이나 폭설에
크지만 앙상하게 작은 가지만 남은 녀석들도
있습니다
매년 지나다니면서 봄이 왔구나 싶은 풍경인데
곧 진다고 생각하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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