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도 노이해지만 신용한 후보도 시기상조가 아닌가 싶습니다

Lv.1 드럼행님 (118.♡.123.194)

2026년 4월 7일 PM 06:20

조회 2,278 공감 0

경선에서 떨어진 노영민 후보의 경선불복은 참 추한 모습입니다

그런데 그와 별개로 신용한 후보는 애매모호하다 싶기도 합니다

윤석열 캠프에 있다가 민주 진영으로 넘어왔고, 혁혁한 공을 세운 것 맞습니다

그런데 그 외의 여러 정치적 신념이나 생각이 아직 검증되지는 않았다 싶거든요

양평 고속도로 때 부각되고 이재명 대통령 피신작전 펼쳤던 한줌도 잡초가 되고 유사 최욱은 박원순 전 시정의 시신에 침을 뱉는 마당에 마당에 국힘에 있었던 신용한이 괜찮을까 걱정이 되네요

댓글 (2)

  • KenmoreSq

    KenmoreSq Lv.1

    04.07 · 163.♡.3.135

    (신용환이 아니라 신용한 입니다!)

  • B

    bsls Lv.1

    04.07 · 117.♡.7.66

    아직까진 눈치 챙기는거같습니다만.. 나중에도 챙기길 바라는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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