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182.♡.60.134)
2026년 4월 7일 PM 06:22
욕심을 내는게 어쩌면 당연한거지만
삼선 시장을 하시면서 저는 그런 모습을 거의 느끼지 못했습니다.
당시 차기 대권 주자들과 각을 세우는 모습을 보이신적도 없었고요.
억울하게 누군가의 작전에 당해 주검에 이르신거라고 아직도 저는 확신하고 있고요..
정작 정원오 그자가 벌써 부터 차기 대권은 아니라도 대권에 욕심이 있는것 같은데요.
저는 그 자라고 칭하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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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04.07 · 119.♡.210.249
- 그
그만쳐먹쟈
04.07 · 211.♡.186.218
일단 욕심내는 거 정상이고요.
욕심내서 스탠스 흔들리고 이런 저런 일이 생긴 거라는 의견에 동의할 수 없고요.
시장을 가기위한 발판으로 구청장 한 거 아니냐는 질문에는 어떻게 답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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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4.07 · 118.♡.5.88
가장빡치는건
시장 3번 했다구요!!
근데 뭐요? 오세훈이랑 비교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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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처럼
04.07 · 121.♡.92.244
박시장에 대한 미안함과 부채감으로 아직도 트라우마를 갖고있는 많은 민주당원들과 서울시민을 적으로 돌리는 정말 희대의 멍청한 발언인데도 그걸 알량한 자존심으로 버티는걸 보면 그냥 기초장 정도가 한계인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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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리는치타
04.07 · 39.♡.28.245
아니… 정치인이 대권 욕심이 없으면 그것도 이상한거 아니에요? 그게 죕니까 ㅋㅋ 어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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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04.07 · 14.♡.0.248
왜 정원오에게 뭔가 묻은 느낌이 나는 걸까요? 함돈균이 노무현 언급하는 것과 비슷한 냄새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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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제 발 저려서
과잉 충성맹세 하는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