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L⠀ (175.♡.119.153)
2026년 4월 7일 PM 06:33
모르면 모른다고 하거나 더 공부하겠다고 하면 되는데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해서 일을 키우는 사람은 참 실망스럽습니다. 어찌 오세훈 따위와 박원순 시장님을 같은 기준에 놓고 비교를 합니까? 매우 매우 불쾌합니다. 자꾸 헛발질인데 그냥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마세요. 아무래도 '저 같은 사람'을 지지 공략층으로 보지 않는다고 밖에 생각이 안 듭니다. 그런데 이게 본선거가 아닌데 후보 선출 선거잖아요? 당신이 후보 조차 못 되면 끝장난다고요.
그렇다고 해서 요새 지나치게 한꺼번에 게시판으로 물량공세를 펼치는 측도 참 싫어요. 별로 공감 못할 댓글이나 달거나 좋은 댓글을 달 만한 것에나 반응하던데요? 게다가 한꺼번에 영구정지 먹는 아이디를 살펴보면 공통점도 있죠. 초조한가요? 진작 잘 하지 그랬어요.
둘 다 짜증이 나도록 싫은데 오늘 정씨가 너무 거하게 똥볼을 차서 박씨나 지지해야하나 싶습니다.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저 같은 사람'을 지지 공략층으로 보지 않는 것 같아서요. 그런데 진심으로 짜증납니다. 박씨가 과연 시장선거 후보로 당선이 되면 지금처럼 머리 숙이며 다모앙에 와서 읍소하는 연기라도 할지요?
으이구... -_-
댓글 (6)
- C
cvi_
04.07 · 14.♡.1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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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 cvi_ 작성자
04.07 · 175.♡.119.153
어찌보면 정씨는 좀 선명(?)한데 방향이 엉뚱하고 박씨는 선명하지 않고 흐릿합니다. -_-
- C
cvi_
→ PWL⠀
04.07 · 14.♡.14.76
그래도 공통점 하나는 보여요. 두 분 다 고집은 정말 쎄신 것 같아요. 유권자 말은 안듣고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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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4.07 · 223.♡.45.216
박지원의원님께서
평소 선거랑 골프는 고개 처들면 진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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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캐피탈리스트캐주얼티스
04.07 · 58.♡.231.192
전 의리하나만 봅니다.뒷통수가 아직도 얼얼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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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치를_찾는_사람
04.07 · 58.♡.151.117
정원오의 박시장멘트는 같은 당 사람이라면 할수 없는 멘트인데
어떤 표를 받고 싶어서
그딴 소리를 했는지...참....
오전까지도 선택의 고민을 했다는게
화딱지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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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크로 답변을 '소통'으로 생각하는 양반인데요... 그것조차 본인이 직접 작성했는지도 의심스럽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