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우기 (171.♡.233.117)
2026년 4월 7일 PM 07:23
강성 지지자네, 강성파 정치인이네... 이재명 정부와 각을 세운다며 비난하고,
이제 뉴이재명이 대세다. 확장성이 있다하며 정치 바라기 평론가들 앞세워서 내가 이재명 복심이다 떠들던 사람들...
시끄럽기만 하지, 실제로는 자기들이 한줌 밖에 안되었던게 증명되었다 봅니다.
우리가 뽑은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가 원하는 세상 만들어줄 "도구"로서 지지했는데,
그들은 정치인 이재명을 숭배하는거 같아서 꼴보기 싫았어요.
유시민 선생님 말처럼,
내란 정국에 잠시 함께 만났다가, 또 각자의 길로 갈라서는거죠.
잘가라. 앞으로 눈에 띄지말고.. 반성을 할수나 있을지 모르겠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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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달만
04.07 · 118.♡.10.124
- 다
다시머리에꽃을
04.07 · 106.♡.79.253
이러한 결과들을 보면서 왜 그들이 당원 1인1표를 그토록 반대했는지 알거 같습니다
만약 과거와 같은 제도였다면 지금의 과반승리를 장담할 수 없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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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희재산몰수
04.07 · 211.♡.1.165
B준호 지지율보면 뉴이재명이 20프로 언저리쯤 될겁니다. 뉴이재명 80여명 다음총선에 집에가겄네요.
- 기
기회를찾아서
04.07 · 211.♡.41.236
어떤 새 부하들은 지금 아주 약이 바짝 올라서 부들부들 거리고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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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바흐
04.07 · 218.♡.108.166
평소에 사적으로 영통하던 대통령 사진을 올린거 보면서 이 사람 정말 정무감각이 전혀 없는 허우대만 가진 대본만 읽던 사람이구나라는 편견이 막 생기고 징그러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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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참깨라면
04.07 · 211.♡.146.138
전광훈의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마인드와 오십보 백보죠.
아 이미 문파들이 먼저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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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배도 아니에요..
방패처럼 쓰다가 짐짝처럼 버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