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달리장 (1.♡.252.218)

2024년 5월 13일 AM 10:32 · 수정됨(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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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시카고버디

    시카고버디 Lv.1

    24.05.13 · 221.♡.53.178

    클리앙에서도 답변받으시고 여기도 쓰셨는데
    다모앙분들도 유능하시지만 법률문제는 변호사를 찾아서 상담하세요.
  • 달리장 Lv.1 → 시카고버디 작성자

    24.05.13 · 1.♡.252.218

    네..이혼할때도 변호사를 써서 추심에 도움을 받기고 했고
    이후에 추가로 추심업체를 이용하기도 했는데
    그냥 잊고 살라고 하네요.....
    답답해서 써봤습니다
  • Rebirth

    Rebirth Lv.1

    24.05.13 · 116.♡.148.34

    답답한 사정이네요.
    힘내십시오~
  • 달리장 Lv.1 → Rebirth 작성자

    24.05.13 · 1.♡.252.218

    고맙습니다
  • 그머시라꼬

    그머시라꼬 Lv.1

    24.05.13 · 222.♡.157.234

    유일한 방법은 끈기로 싸우는 건데 . . . 변호사도 제대로 일하면 언젠가는 얼마라도 받아 내는 거야 어렵지 않겠지만 그전에 아버지와는 연락의 인연도 끊고 그냥 잊으시면 어떨런지요? 그냥 이 세상에 없는 사람 치고 과거도 잊으시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뭐 개인 생각일 뿐이지만 남자가 바람을 펴도 보통 자식들 봐서라도 가정을 지킵니다. 외모도 언변도 있으시다면 또 다른 여자를 만날 수도 있지만 평생의 베프를 만나신 모양입니다.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 가족이라는 문제는 다른 거죠. 선을 넘어 선을 지워버리셨네요.
    미련조차 버려버리셔야 달리장님의 영혼이 자유로워 지지 않을까요?
    언젠가 아프다는 연락이 와도 부고가 와도 누군지 모를 만큼 추억 속에 깊이 묻어 버리시고 기억에서 지워버리시길 . . .
  • 달리장 Lv.1 → 그머시라꼬 작성자

    24.05.13 · 1.♡.252.218

    변호사도 추심업체도 비슷한말 했습니다..잘 사는게 복수라고..잊으라고
    아버지가 힘들면 모르겠는데
    너무 잘 살아서 그게 참 어렵네요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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