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을 구매하실때 기스/흠집에 대해서 얼마나 관대하시나요?
꿈꾸던그날까지

Lv.1 꿈꾸던그날까지 (61.♡.90.115)

2026년 4월 7일 PM 09:36

조회 1,525 공감 0

자가용이라던지

가전제품 , 스마트폰 , 가구 , 생활용품

저렴한것보다도 어느정도 새로 비싼제품을 구매했을때

자세히보니 흠집이나 기스가 발생했을경우

보통 as받거나 교체하거나 환불하는게 보통이잖아요.

기능상 아무문제 없으나 겉면에 기스나 흠집이 생겼을경우에

너무 신경쓰이는 흠집들을 봤을때요..

보통 작은제품들은 손쉽게 교체가 가능하지만

특히 큰제품들 큰 가구나 이동이 어려운 큰가전제품들

기스나 흠집이있으면 귀찮아서 그냥 쓰시는분계실테고요

이정도는 그냥써~ 하시는분도 계실테고요.

그게 용납이안되면 교체하시거나, 환불하시겠지요

머 사람마다 참 다양하게 살고있지만

저는 오늘 가구하나들여놨는데 흡집이 콕박혀있는 찍힘이 발견되어서

이 브랜드가구가 어느정도 인지도가있어서 방문as가 가능한제품이라

as받았는데 분해과정에서 기스가 쫙 생겼더라고요

젊은분기사분이셨는데 조심성도 없어보여서 혹시나했는데 역시나네요..

하 열받아서 그냥 써야되나? 확 반품시켜버릴까? 내가 너무 완벽을바라나??

스트레스가 있었나싶더라고요

집사람은 이정도는 그냥쓸거같아 라고 하는반면에

비싼돈주고샀으면 환불하거나 교체해야지! 라고 말하는분도 계시고요

뭐 답이 없겠죠

여러분들은 어떠신편인가요

그 가구만 4번째 구매인데 이번이 첨이라 정신없네요

사람마다 다양하고 다르니

이부분에 대해서 무신경이던 너무 과도하게 신경쓰던

서로를 존중했음 하는 바램으로 써봅니다!

댓글 (23)

  • Kenia

    Kenia Lv.1

    04.07 · 175.♡.100.133

    각자 허용범위가 너무 다른 부분이라…

    전 어느 정도 스크래치는 그러려니 합니다.

  • 꿈꾸던그날까지

    꿈꾸던그날까지 Lv.1 → Kenia 작성자

    04.07 · 61.♡.90.115

    그렇죠...예를들어 모니터 액정흠집은 무조건 교환이지만

    그외에는 흠집은 넘어갈수있는 허용범위가 너무 광범위하니까요..
    제가 이번에 접한부분은 가구 선반쪽인데 하얀색상이라 잘안보이지만

    led를 켜보니 좀 보이더라고요.. 책이라던가 각종장식용품 올리면 가려져서 안보이지만요

    왜이리 신경쓰이는지 모르겠네요 새거라서 그런가봐요

  • 육일사

    육일사 Lv.1

    04.07 · 106.♡.139.145

    새거에 기꺼이 정가를 치르고 구매하는건.

    Flawless에 대한 값 아닌가요?

    아니면 감가맞은 a급 중고를 저렴하게 사는게 맞구요.

    저라면, 특히나 외장이 중요한 물건이면 바로 환불할듯요.

  • 꿈꾸던그날까지

    꿈꾸던그날까지 Lv.1 → 육일사 작성자

    04.07 · 61.♡.90.115

    아 제가 항상 새제품을 사는성격이라..
    외장이 중요한 물건은 아니지만 오픈장식장이에요
    장식품을 올려서 전시해두려고 산 가구지요..
    환불하자니 너무 귀찮은것도있고.. 이번이 as방문인데

    그전에 구매확정눌러버려서 해줄지도 모르고 다 귀찮네요

  • 육일사

    육일사 Lv.1 → 꿈꾸던그날까지

    04.07 · 49.♡.160.66

    가구가 진짜 애매하죠.

    저는 이케아 저가/고가 섞어 하자고 했는데 마눌님이 우겨서 부띠끄 가구 몇개 했다가 속 엄청 썪었습니다...

    as방문인데도 해결이 안된거면 환불 안하시면 계속 눈에 거슬리실듯요... ㅜㅜ

  • 꿈꾸던그날까지

    꿈꾸던그날까지 Lv.1 → 육일사 작성자

    04.07 · 61.♡.90.115

    아.. as방문해서 그 부분만 교체했는데 또하필 다른데서 분해과정에서 기스가 쫙..나왔습니다

    그부분이 장식품 올리면 안보이는부분이긴해요..
    환불안하고 그냥쓰고 레드썬 하자는 방향으로 가고있습니다..

    (사실 가구쪽 교환이나 그런게 상당히 귀찮고 힘들어요...집에 방문해야하고..이래저래 )

  • 대식이

    대식이 Lv.1 → 꿈꾸던그날까지

    04.08 · 58.♡.134.157

    어차피 분해해서 조립하는 제품이면 업체에 설명해서 기스난 부분만 교체 요청하는 게 어떠신가요? 저라면 그렇게 할듯합니다. AS 방문 한번만 하면 되기도 하구요.

  • T

    tessking Lv.1

    04.07 · 218.♡.68.230

    각자 다 다르겠지만, 저의 기준은 실사용할 때 눈에 계속 띄어서 거슬리는 지 여부입니다. 말씀하신 가구가 뭔지 모르겠으나 그 찍힘이 앞으로 사용할 때도 계속 눈에 보이는 거라면 반품이 낫지 않을까 싶은데... 이것도 저의 개인 기준이네요. ㅎㅎ

  • 꿈꾸던그날까지

    꿈꾸던그날까지 Lv.1 → tessking 작성자

    04.07 · 61.♡.90.115

    사실 눈에 띄는 위치가 아니긴한데..
    장식품 올려두면 가려져서 안보이기는해요

    반품도 귀찮고... 오고가고 하는과정에서 너무 귀찮고

    그냥쓸까 생각하고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하신지 어떻게 대처하고계신지 궁금했네요

  • 쩝쩝박사

    쩝쩝박사 Lv.1

    04.07 · 222.♡.88.247

    하이그로시라고 광고하는 제품의 외관이면 당장 반품이죠. 그게 그 제품의 가치라고, 파는 사람이 말하고 있는건데요.

    근데 이 제품의 핵심가치는 OO기능입니다 하면 눈에 잘 안 띄는 부분이다 하면 그냥 쓸 수도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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