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보고 있는데 알아서 커밍아웃해서 고민 덜았네요.
그
그대로멈춰라 (14.♡.37.253)
2026년 4월 7일 PM 11:58
조회 1,912 공감 0
서울사는데요. 고민 많이 되었거든요.
솔직히 정원오 성동구청장 칭찬이 자자(?)해서 기대 많았는데 경선 과정에서 알아서 보여주셔서… ㅠㅠ 전 신의없는 사람 제일 싫거든요. 본인 구청장 시절 지원유세하고 도와줬는데 오세훈이랑 엮어서 대통령 노렸던 이상한 사람 취급하다니…
고민했는데 고민이 없어졌어요. 부디 당원분들 현명한 선택을 믿어보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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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4.08 · 211.♡.7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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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궁댕이
04.08 · 39.♡.147.122
계파정치하는 사람이 맞는 것 같습니다. 계파정치하는 인간들 보면 한결같이 지능이 떨어지는 결말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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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키대디
04.08 · 110.♡.193.165
멍청해도 필요없고
악덕해도 필요없습니다.
둘 다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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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원순 시장을 대통령 병 걸린 사람 취급하는 건 망상 급이죠. 신의고 의리고 따지기 전에 세상사 바라보는 인식과 시각이 문제라고 봅니다. 몹시 충격적인 언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