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61.♡.153.123)
2026년 4월 8일 AM 02:07
'당원 주권 원칙'를 지키는 최전선에 계신 이언주 의원..

// 이언주, 합당 논의 절차 문제 제기…“당원주권 훼손 우려”
http://www.joongang.tv/news/articleView.html?idxno=198103
'당원, 당원, 당원 주권 원칙..'
이언주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당원'의
'더불어민주당의 당원'에 의한
'더불어민주당의 당원'을 위한
이 원칙을 지키기 위해 정말 최선을 다하는 것 같아요.
이언주 의원님,
경기도 지사 후보 선출이 끝났습니다.
'당원 주권 원칙'을 지키는 그 멋진 모습으로
기자 회견 한 번 해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 기사 글은 chatGPT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
***
이언주, “당원주권으로 선택된 후보”…추미애 경기지사 후보 선출 축하 및 총력 지원 선언
[가상기사]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이
당원주권 원칙을 강조하며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의 최종 선출을 축하하고,
전당적 총력 지원을 선언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당원주권 정당을 지향한다면, 당원의 선택은 그 자체로 절대적인 기준”이라며
“당원들의 참여와 절차를 통해 최종 선출된 후보에 대해서는
그 결과를 전적으로 존중하고, 승리를 위해 하나로 결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추미애 후보는 당원들의 뜻이 모여 만들어낸 후보”라며
“이제는 내부의 이견을 넘어,
경기도 승리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저 역시 현장에서 누구보다 앞장서 선거운동에 나설 것”이라며
“경기도 전역을 누비며 당원과 시민을 만나,
추미애 후보의 비전과 정책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선거는 특정 인물의 선거가 아니라,
당원주권과 민주당의 가치가 시험받는 선거”라며
“당의 모든 구성원이 하나로 움직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특히
“강득구, 한준호 의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모든 국회의원과 당직자들이 한마음으로 지원에 나설 것”이라며
“중앙과 지역, 조직과 현장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총력전이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당원주권은 결과를 받아들이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결과를 실현하기 위해 함께 뛰는 데서 완성된다”며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로 그 의미를 증명해내겠다”고 강조했다.
당내에서는 이번 발언을 두고,
당원주권을 강조해온 이 의원이
후보 선출 이후에는 강력한 결집과 실행을 촉구하며
사실상 선거 총력 체제 돌입을 선언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

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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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4.08 · 182.♡.8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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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가증스런 낮짝만봐도 재수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