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어느 임신부의 안타까운 기사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59.♡.187.112)

2026년 4월 8일 AM 06:43

조회 2,648 공감 0

이 정도 상황이,

대구만의 문제일지,

지방 의료의 문제일지 궁금해지는군요.

댓글 (13)

  • M

    M.M. Lv.1

    04.08 · 125.♡.138.133

    아이고... 진짜... ㅠㅠ

  • phantomstar

    phantomstar Lv.1

    04.08 · 118.♡.82.43

    법으로 응급환자와 가장 가까운 병원에서 책임지게 만들어야 합니다.

  • 안됩니다 Lv.1 → phantomstar

    04.08 · 27.♡.242.121

    그 법 찾다가 이렇게 된거죠. 응급의료는 어느정도 유도리가 있어야 하는데 그거 인정 안하니 이렇게 된거죠. 응급의료는 판사가 망쳤다고 생각합니다.

  • Lv.1 → 안됩니다

    04.08

    삭제된 댓글입니다.
  • Dominic

    Dominic Lv.1

    04.08 · 118.♡.7.160

    일단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지만 기사와는 달리 아래와 같은 이슈들이 있죠

    첫번째 대구 분이 아닙니다. 쌍둥이 조산 초고위험산모였고 분당서울대병원을 다녔고 조산위험 때문에 임시조처하는 수술도 받았다고 합니다. 이런 초고위험 산모는 보통 입원을 하거나 병원근처에서 스탠바이를 하라고 이야기들었을 거에요 안정을 취해야 하는 산모가 대구까지 이동한점

    두번째 산통이 있었는데 몇시간을 버티다가 응급을 부른점 그리고는 야간헬기나 응급이송을 대구에서 가능한 병원이 있는 지역으로 해달라고 했죠...

    세번째 조산 쌍둥이기 때문에 인큐베이터가 두개가 필요한데 빈 인큐가 없었던 경우도 있는 듯 합니다.

    네 번째 미국 국적이신데 국가에 소송하겠다고 이야기해서 어제 인터넷에서 여론이 들끓었습니다

  • 푸르른별

    푸르른별 Lv.1

    04.08 · 211.♡.73.244

    해당 임산부 가족분들 위로드립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배경이 있는 것 같아

    배를 만지고 있습니다.

  • 경기도민

    경기도민 Lv.1

    04.08 · 219.♡.117.88

    이 사건 잘 봐야 합니다. 야간에 헬기태워달라고 난리치고, 4시간 넘게 골든 타임 있는대도 119 늦게 부르고.. 아빠라는 사람은 유튜브 댓글 달고 여론전 하고 있고…. 배만지고 보는게 맞는듯여

  • Lv.1

    04.08

    삭제된 댓글입니다.
  • 벌레잡이제비꽃 Lv.1

    04.08 · 121.♡.247.79

    맥도널드 수술에 쌍둥이 임신이면 정말 누워만 계셔야 하는데 4시간이나 떨어진 곳까지 차로 이동하다니 그럴 위험을 감수하실 만한

    사정이 있었다 해도 참 안타깝네요

  • 우리딸이뻐요

    우리딸이뻐요 Lv.1

    04.08 · 223.♡.228.93

    첨부 이미지

    안타까운 사건이긴 하지만, 사건 경과를 들어보면 언론이 보여주는 부분만 보아서는 안된다는 사례이기도 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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