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장마왕 (58.♡.181.20)
2026년 4월 8일 AM 08:02
그 발언의 스탠스는 저기서 꼬이는 겁니다.
이미 우리에게는 저 테크트리를 타고 대통령에 당선되신 훌륭한 대통령을 보유하고 있구요.
미국은 주지사 출신 대통령이 심심치 않게 나오는 거죠. 오바마도 그랬고...
(김성태)앵커의 질문이 오세훈 시장이 대권에 눈이 멀어 서울시를 등한시 했다는 비판이 있는데로 시작하는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
"저는 아직 서울시장에 당선도 되지 않았고 유능한 행정가라고 저를 지지해 주시니 아직은 그런거에 신경쓸 여유가 없다. 우선은 시장 3선 해서 서울시민의 행복에 기여하고 싶다" 요정도에서 딱 끝마치면 될걸 말입니다.
오늘 해명하는 판을 어제 박시영대표에 이어 오늘 공장장까지 깔아주는데 본인 스텝이 꼬이니 발언을 못하는거죠. 이거 보면 참 정무감각 없습니다.
후보가 저렇게 비판하면 지금 기초단체장 -> 광역단체장 -> 대통령 도전하신 우리 대통령도 그럼 대권에 눈이 멀어 좋은 도정 못펼친 도지사가 되는건가요?
아마 오늘 인터뷰로 또 (결선)지지율 5% 는 빠질 겁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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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04.08 · 223.♡.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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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km
04.08 · 118.♡.24.140
계속 박원순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 함께 디스하는거 영 보기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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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리는치타
04.08 · 39.♡.28.245
근데 행정가면 더더욱 대통령까지 봐야하는거 아니에요? 구청장에서 해보면서 더 할게 보이니 서울시장 도전일텐데 서울시장 해명 또 제약이나 보이는게 더 생기고 더 나은 행정을 위해 대통령까지 해봐야겠다 이게 정상적인 사고일텐데 이걸 부정한다구요?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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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러
04.08 · 116.♡.3.213
실수가 아니고 그냥 사람이 거기 까지 인 것 같습니다.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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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yang
04.08 · 106.♡.130.253
이미 자기는 시장인거죠. 지금 상황은 내가 1위이고 시장인데, 그걸 시기 질투하는 세력들의 마타도어구요. 해찬옹의 말씀대로 선거가 되면 약간 가는거 같습니다. 정상적인 정무적인 판단이 될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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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04.08 · 221.♡.175.185
승리를 위해서는 연기도 좀 해야하는데 사람이 무식하면서도 솔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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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디박
04.08 · 61.♡.119.155
고집이 쇠뿔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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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4.08 · 122.♡.93.206
이재명 대통령이 늘 말씀하시는 게 '정치는 국민이 하는 거다.'죠.
정원오 씨에게는 그런 인식이 전혀 없습니다. 서울 시장 잘한다 싶으면 대선 후보로 차출될 수도 있는 거죠.
박주민 씨도, 정원오 씨도 서울 시장하기에는 그릇이 너무 작아 보입니다.
- 클
클라시커
04.08 · 211.♡.206.23
“그 말씀도 맞는데 지금은 시정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이 한 문장이면 깔끔할 일을 굳이 쓸데없는 말을 넣어서 자기 다리를 거는 특기가 있더군요.
서울 당원분들 고민이 깊어지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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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04.08 · 49.♡.83.205
자신의 장점, 무엇을 어떻게 해나갈지 공약 이런게 아니라 다른 후보 깎아 내리기만 하니까 어버버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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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감각 이전에 사람이 깊이와 생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