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철창살에 머리가 끼인 아이.gif
아름다워용

Lv.1 아름다워용 (121.♡.97.150)

2024년 5월 13일 AM 10:50 · 수정됨(12:52)

조회 2,483 공감 0

반대로 쏙~

다행이에요 날씬해서


저도 어릴때 왜 이런거 보면 머리를 끼어보고

주먹도 끼어보고 손가락도 끼어보고 했는지 ㅋㅋㅋ

댓글 (13)

  • 골드플랫

    골드플랫 Lv.1

    24.05.13 · 183.♡.50.180

    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김. 끝까지 보셔야 합니다 ㅎㅎ
  • 스페셜리스트 Lv.1

    24.05.13 · 211.♡.224.17

    왠지 저럴거 같았는데 ;ㅁ; 얼굴이 커서 몸은 드나들 수 있는 경우가 왕왕 있던거 같았는데.. ;ㅁ; 레알이었네요. 다행입니다.
  • 테디박

    테디박 Lv.1

    24.05.13 · 211.♡.200.87

    저는 에버랜드가서 진짜 저 장면을 봤어요. 아이가 줄서는 난간 사이에 머리가 끼어서 한참을 못나와서 울다가 빠졌어요. 줄서는 동안 잠시도 가만 못 있던 아이였는데 그 후 잠시동안 조용하더라구요..
  • Picards

    Picards Lv.1

    24.05.13 · 218.♡.201.9

    개들 반응이 더 웃기네요.
    한마리는 어쩔줄 몰라하고 한마리는 불쌍해하고...ㅎㅎㅎ
  • 핑크망치

    핑크망치 Lv.1

    24.05.13 · 223.♡.218.106

    강쥐 발 귀엽네요 ㅋㅋ
    애기가 아빠 낚은건 아니겠죠??
    {emo:onion-016.gif:50}
  • JinoLee

    JinoLee Lv.1

    24.05.13 · 119.♡.146.203

    그 사이로 들어가려다가 머리가 통과하지 않아서 저러고 있었나보네요.
  • 그머시라꼬

    그머시라꼬 Lv.1

    24.05.13 · 222.♡.157.234

    반전이 있을 줄 알았는데 저거였군요 ㅋㅋㅋ
  • 빙산의일각

    빙산의일각 Lv.1

    24.05.13 · 218.♡.50.212

    우리첫째가 유치원 다닐때 같은반에 옆동 살던 남자애가 저렇게 되서 소방차 출동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가 생각나네요..
  • 산나무꽃벌 Lv.1

    24.05.13 · 118.♡.3.35

    다음에 또 하겠네요 ㅋㅋㅋ
  • 내불남로

    내불남로 Lv.1 → 산나무꽃벌

    24.05.13 · 119.♡.213.239

    ???: 어?! 저번에는 잘 빠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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