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그릇의 차이
예
예지 (49.♡.83.205)
2026년 4월 8일 AM 08:54
조회 1,868 공감 0
큰 그릇 : 제 장점은 이러이러합니다. 그래서 전 과거애 이러한 일을 우수하게 해냈고, 앞으로 제가 ㅇㅇ가 되면 무엇을 어떻게 해서 이러이러한 분야들을 발전시키고 바꿔나가겠습니다.
작은 그릇 : 전임자는 이래서 못했습니다. 다른 후보는 저래서 나보다 못합니다.
깨진 그릇 : 저 누구랑 친합니다. 다른 정치인은 자질이 없습니다. 꽃인지 잡초인지 모르겠고 나를 뽑으면 됩니다.
댓글 (4)
- 동
동백꽃필무렵
04.08 · 59.♡.8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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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 동백꽃필무렵 작성자
04.08 · 49.♡.83.205
경기도민은 추장군 과반 넘겨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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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지
04.08
삭제된 댓글입니다. -
사사막여우
04.08 · 223.♡.216.79
사람의 그릇이 작으면
자신이 감당이 안되니 끊임없이 남탓을 하죠.
아주 드물게 가끔 '각성'을 해서 성장을 하는 경우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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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이게 그분의 가장 큰 단점이죠. 제 지인들도 딱 저런이유를 들더라구요. 그러니 한사람이 저렇게 깽판치는데도 다들 고민하시는 거겠죠? 이번 경선 진짜 궁금해집니다. 제주변 여론은 크게 변한게 없는데 다모앙만 보면 많이들 변한것 같아서요. 이게 진짠지 아닌지... 저도 모르겠네요. 누가되든 응원은 하자 그렇게 지켜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