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뉴공에 정원오 인터뷰 보고 투표하려고 했습니다.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4월 8일 AM 09:07
조회 1,435 공감 0
잘햇다고 생각하네요.
박주민이야 어떤 스텐스지도 알게되었고.
정원오도 어떤 마음가짐인지 알수있게되었네요.
서울시장이 동내 통장뽑는것도 아닌데 좀 많이 나이브하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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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04.08 · 118.♡.20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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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앙근
→ 밤페이 작성자
04.08 · 106.♡.214.34
자기도 그것때문에 일부로 늦게 스텐스를 잡은게 아닐까하네요
있으나 마나한 공약집에 시간없다는 핑계라도 할수있으니까요
- 베
베이수맨
04.08 · 218.♡.151.235
정말 천우의 기회를...이렇게 만드는 것도 한편으론 한심해 보이면서, 한편으론 대단해 보입니다. 이번에 경선 떨어지면 아주 오랜 기간동안 딱 구청장급에서 머물 수 밖에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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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란 자에대한 검증을 너무 늦게 시작했어요..
그부분이 제일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