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4월 8일 AM 11:15
바로 윤석열이요. 검찰 총장 임명할 때 이래도 되나 싶었는데..
우리가 그때 얼마나 열광하며 그래도 된다고 했습니까?
솔직히 그 때 결혼까지 잘했다고.. 부인까지 치켜 세우던 거 기억하시나요?
사실 그 놈의 나비 삔 보며.. 잉??? 했었는데 분위기에 아무 말 못한거 이후 몇 년간 후회했습니다.
과정을 거치지 않은 대가는 너무 컸습니다.
한 단계 한 단계를 거치며 오래 보고, 장점도 단점도 다 보고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단점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을 때 선택의 뼈저린 대가를 기억해요 우리...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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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4.08 · 121.♡.1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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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kissing 작성자
04.08 · 125.♡.253.76
우리나 저쪽이나... 벼락인기는 모두에게 해악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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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4.08 · 115.♡.228.136
심지어 거니 녹취에.. 여장부다 라고 하던 사람들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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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Rider_man 작성자
04.08 · 125.♡.253.76
나비 삔 하나로도 충분히.. 그 나이대에 일반적이지 않아 보였는데 말이죠. 성형 티 많이 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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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04.08 · 101.♡.71.43
큰 권력 자리는 그에 맞는 충분히 볼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거 같아요
이재명에 대한 대중 평가도 여론 조작에 난리였지만 결국 충분한 시간을 통해 대통령까지 온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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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민고 작성자
04.08 · 125.♡.253.76
이잼도 벼락인기와 실수와 진실된 참회를 다 겪고 오늘의 현자가 되신 거 생각하면 과정은 정말 중요한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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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04.08 · 49.♡.149.207
맹해 보이지만 묵묵히 자기일만 열심히 하는 느낌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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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달짝지근 작성자
04.08 · 125.♡.253.76
그게 일시적 착각이었는데.. 우린 아직도 벼락 스타를 너무 쉽게 믿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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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04.08 · 165.♡.228.248
저는 안철수 말하는 줄 알았습니다... 인기로 따지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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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케이건 작성자
04.08 · 125.♡.253.76
안철수도 ... 벼락 인기는 정치인에게는 진짜 치명적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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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잼 싫다고 윤석열이 찍어준다는 민주당내 배신자들도 한몫했죠. 총체적 난국이 만들어낸 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