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된 선택
vul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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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8일 PM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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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겸공에서 박구용 교수님이 강요된 선택이란 것을 말씀하셨어요

살짝 다를 수도 있는데 예제가 같아서 글을 써봅니다

어제 ㅈㄱㅇ 아재란 유튭에서 f15 격추에 대해서 설명을 했는데요 댓글을 보니...

대부분 아니.. 제가 보는 그 시간엔 칭찬 찬양 일색이었어요.

영상 내용은 그냥 사실에 대해서만 얘기 했던 것 같던데 댓글은 그렇지 않았다는 거죠

그 글들을 보면서 뭐지 이 사람들... 왜 전쟁의 시작 이유와 현상황은 빼고 생각을 하지?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도 다른 분야에서 저런 좁은 시야일수도 있겠구나 생각하게 됐고요.

세계가 어려운 시기를 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쟁이 빨리 끝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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