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18.♡.15.106)
2026년 4월 8일 PM 01:36
여러가지 이유가 제시되지만
버블 경제라 돈이 썩어넘치다 보니
정상적이면 돈이 될까? 하며 삐꾸먹을 기획안도 패스되었다는
말도 안 되는 이유도 있답니다.
그런 것 중 지샥같은 혁신적인 것도 간간히 나오고요.
달리 말하면 지금은 여유가 없다는 거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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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04.08 · 112.♡.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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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04.08 · 223.♡.248.71
https://twitter.com/tannokasa5/status/2041637144683540925
요즘에도 이상한 물건들은 많습니다
- 아
아오이토리
04.08 · 61.♡.74.178
로터리 엔진이 떠오르네요,
일본이 돈x랄을 거하게 많이 했죠 공돌이로서 부럽습니다.
뭔가 여유가 있어야 전체를 돌아보는데 우리는 효율의 극한만 추구해서 말이죠.
한국에선 가지 않은 길을 가기가 어렵죠 앞으로는 깨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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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hnPark1
04.08 · 183.♡.83.108
그때는 돈도 많고 다들 젊어서 창의적이고 기발한 제품 개발을 많이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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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위즈덤
04.08 · 180.♡.164.192
지금은 저렴하면서 기발한 상품들이 나오는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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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4.08 · 180.♡.225.117
제 차중 한 녀석이 일본 버블 막차로 나왔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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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04.08 · 112.♡.203.217
어릴 적에 3번 제품 갖고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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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randy
04.08 · 121.♡.33.145
기발하면서 혁신(?)적인게 많았던걸로 기억해요.
특히 카시오 계산기 시계는~ 그 때나 지금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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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공기
04.08 · 112.♡.244.82
원래 일본 사회가 남들 안 하는 걸 나서서 하다가 실패하면 온갖 비난에 시달리는 사회여서 신기술 개발 하나 하려면 엄청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하지만 버블 시절엔 그런거 신경 안 써도 될 정도로 돈이 많았고, 정부로 부터 지원금 받은 걸로 뭔가를 해야 했던 시절이라 신박한 제품들이 많이 개발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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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케니케
04.08 · 222.♡.5.59
버블 시절 긴자에서 택시 잡으려면 2만엔 손에 들고 흔들어야 택시가 섰다는 말을 지도 교수님으로 부터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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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버블경제때
직장인들이 아침에 타고 나갔던 차가 퇴근땐 바뀌어 있다더라라고 하던데 사실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