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4월 8일 PM 01:37
서울시장으로 역할을 잘하고
3선까지 하면서 매번 대권 후보로 언급됐던거고
대선 후보라고 서울시 행정을.무리하게 한다 싶은적이 없었어요
대권 신경쓴다고 자기역할을 팽개치거나
심지어 경선 중에도 선을 넘는 거 본적 없는데요
저는 오세훈과 똑같이 대선을 위해 이용한 시장처럼 말한 것 자체가 거짓 선동이라 보는데요
상처 받은 게 아니라
그 말 자체가 안 맞는 말 아닌가요???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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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04.08 · 112.♡.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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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너구리남편 작성자
04.08 · 125.♡.253.76
재가 비보에 눈물 흘린 3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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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rpediem™
→ 너구리남편
04.08 · 223.♡.48.229
이렇게 보니, 참 정치가 잔인하군요.
- T
thebreeze
04.08 · 118.♡.15.32
질문자가 댄 예시도 아닌데 언급한건 선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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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삭제된 댓글입니다. -
소소룡.백호
작성자
04.08 · 125.♡.253.76
상처 타령이.기분 나쁜게 .. 본인이 팩폭해서 상처가 되셨어요?? 하는 거 같아서요.
말한게 팩트가 아니라 상처가 안됩니다.
- 탱
탱자나무
04.08 · 175.♡.85.177
맞습니다. 언론이 대선 후보로 자주 언급하긴 했으나 본인은 대선 출마 의지 밝힌 적 없습니다.
- 그
그린파파야123
→ 탱자나무
04.08 · 115.♡.63.46
정치에 관심 가지신지 오래되지 않았나 봅니다.
박시장께서 19대 대선 앞두고 2017년 민주당 후보 경선할 때 대권에 도전했다가 중도 사퇴했습니다.
당시 네 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는데 박후보께서 지지율이 제일 낮았습니다.
- 그
그린파파야123
04.08 · 115.♡.63.46
박시장께서 지난 19대 대선 앞두고 2017년 민주당 경선시 대권 후보로 출마했다가 중도 포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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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PSIMAN
04.08 · 112.♡.33.194
5세랑 비교 자체가 불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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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의리가 있어야지요.
노무현, 문재인, 노회찬, 박원순 욕하는 사람 치고 제대로 된 민주인사 못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