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에서 파괴되었는데도 별말 없던 건물
코
코미 (118.♡.15.106)
2026년 4월 8일 PM 02:00
조회 2,280 공감 0
장서각입니다.
1992년 헐어버렸죠.
하지만 파괴하는데도 딱히 별 말 없던 이유는..
저게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일본 근대 양식의 건물이거든요.
보면 혼자서 확 튀죠.
아마 창경‘원’ 시절에 가본 분들은 의아했을 겁니다.
생뚱맞기에.




댓글 (8)
-
신신나는나라
04.08 · 125.♡.77.58
-
휘휘소
04.08 · 210.♡.27.154
독립기념관 뭐시기 처럼 땅 파서 안보이게 반지하에 복원하면 안됩니까?
ㄷㄷㄷㄷㄷㄷㄷ
-
Mmyrandy
04.08 · 121.♡.33.145
어릴적 "창경원" 가본 기억이 아직도 어렴풋이 있네요. ^^
-
RRanomA
04.08 · 223.♡.81.210
경복궁 안에 있는 민속박물관도 참 양식이 생뚱맞죠.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4.08 · 223.♡.225.223
지붕이랑 정문 처마가 전형적인 일본식이네요.
-
달달짝지근
04.08 · 49.♡.149.207
근본없어 보이네요 잘 없앴습니다
-
백백장미
04.08 · 106.♡.67.65

- 달
달팽이1
04.08 · 175.♡.27.1
어릴 때 창경원에 갔을 때 보았던 공중에서 빙글빙글 도는 (공중 회전목마??) 놀이기구 생각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잘없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