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들렸다 갑니다.
코
코파니코피나 (118.♡.0.10)
2026년 4월 8일 PM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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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열차표 조회하다가 취소표가 걸려 부산에 왔다 갑니다.
별 계획 없이 와서 돼지국밥, 냉면은 패스하고(!!!!!!)
대호버거를 먹었습니다.
오늘이 판매 마지막 날이래요.

양파와 불고기 소스 추가하고(+500), 어니언링이랑 세트로 10,900원입니다.

브리오슈번인가 그래서 형태가 한번 주물럭 거린 모양이 됐습니다.
불고기 버거에 치즈 더한 맛입니다.

어니언링 참 맛있습니다.
고칼로리 식사를 했으니 서면에서 출발해 부산역 방향으로 걸어 봅니다.


걷다가 좌천역에서 버스를 탓습니다.

길가에서 시비가 붙었네요.
날씨도 좋은데, 릴렉스 합시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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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04.08 · 112.♡.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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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 너구리남편 작성자
04.08 · 118.♡.0.10
구름이라도 있으면 좀 나았을텐데 구름 한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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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니아빠
04.08 · 112.♡.198.77
고니 츄르를 들고 오셨어야요 ㅋ 까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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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 고니아빠 작성자
04.08 · 118.♡.0.10
그러게요. ㅎㅎ 츄르 메모해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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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장 근처에서 걸어가실 계획 이셨군요.
지금 날씨면 꽤 더우셨을겁니다. 거리도 꽤 될텐데 버스 잘 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