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구리남편 (112.♡.220.208)
2026년 4월 8일 PM 04:19
달빛병원이라고 야간까지 하는 소아과가 있는데요.
저희 아이 최근에 아파서 입원도 했고 야간에 아플때마다 갔던 병원인데
이번달에 폐업하는군요...
이제 집 근처에 달빛어린이 병원이 없습니다...
다 차타고 1시간은 이동해야하는...아쉽네요.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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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08 · 114.♡.18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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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 남극백곰 작성자
04.08 · 112.♡.220.208
그러게요. 출산율은 조금씩이나마 오르고 있다는데 기존 문제들이 해결이 안되니...
애가 아플때마다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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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04.08 · 165.♡.228.248
이제 집 장만 하는 기준에.. 병원이 가까이에 있는지도 기준으로 삼아야 할 거 같아요
산부인과나 소아과나.. 숫자가 많이 줄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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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 케이건 작성자
04.08 · 112.♡.220.208
중요한 요건인것 같아요.
인프라가 중요하죠. 특히나 아이키울 생각있다면 병원 정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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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짜파구리
04.08 · 211.♡.231.172
전 자주 가던 소아과가 담당 의사 선생님이 얼마전에 돌아가셨다고 하셔서 문을 닫았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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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 짜파구리 작성자
04.08 · 112.♡.220.208
아이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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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랑검정
04.08 · 106.♡.235.50
저는 반대로 인천에 있는 달빛병원 다니는데......나날이 환자들이 늘어납니다....야간에가도 한시간씩 대기하기도 해요....지역별로 편차가 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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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 파랑검정 작성자
04.08 · 112.♡.220.208
병원이 몇 안되니 몰리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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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04.08 · 112.♡.98.202
저희 동네도 없어서 진보당이 달빛어린이병원 만들자고 서명 받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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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 magicdice 작성자
04.08 · 112.♡.220.208
꼭 있어야해요...
응급실 가기도 그렇고요. 또 요새 응급실 잘 안받아주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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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는 점점 사라지는 추세인데 해결 방안이 딱히 없는거 같아요 숫가를 현실화 해야 한다고 하던데 현실화 해도 지금 상황에서 나아질지가...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