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순대에 떡볶이가 먹고 싶어졌습니다.
버
버블보블 (211.♡.3.194)
2026년 4월 8일 PM 04:35
조회 650 공감 0
위고비 주사를 맞고 있습니다만
위는 부담을 느끼지만 뇌는 아직도 폭식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오늘 저녁은 순대와 떡볶이가 먹고 싶어졌습니다.
어쩌면 좋죠 ?
ㅠㅠㅠㅠㅠㅠㅠ
퇴근길에 맛난 순대와 떡볶이를 파는 집이 있어요 ㅠㅠㅠㅠ
오뎅도 먹을것 같습니다.
댓글 (7)
-
열열린눈
04.08 · 211.♡.219.2
-
버버블보블
→ 열린눈 작성자
04.08 · 211.♡.3.194
매우 위험한 고비가 될 것입니다. 다 먹음 끄윽 끄윽 속 불편해 집니다
-
한한달만
04.08 · 118.♡.10.124
김말이 빠지면 무척 아쉬울겁니다.
-
버버블보블
→ 한달만 작성자
04.08 · 211.♡.3.194
크흑.. 김말이를 잊다니.. 제잘못입니다. 한롤만 먹어보겠습니다 떡볶이에 찍어서요
-
검검은반도체
04.08 · 39.♡.178.226
시켜서 반은 포장해달라고 하고 절반만 드세요.
-
다다크메시아
04.08 · 211.♡.138.253
선생님, 튀김은 안드십니까?
-
버버블보블
→ 다크메시아 작성자
04.08 · 211.♡.3.194
크흑 ㅠㅠ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위의 고비가 되겠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