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B (39.♡.25.30)
2026년 4월 8일 PM 04:57
전 음식점 사장님, 특히 주방쪽에 있는 분이 흡연자이면
그곳은 아무리 맛있어도 안갑니다.
이전에 친구 부탁으로 면세점에서 담배를 사다준 적이 있었는데
비닐포장이 돼있음에도 불구하고, 가방에 담배냄새가 남더군요.
그 뒤로 담배피는 분이 요리하면 꺼려지게되네요.
네...우연히 동네 횟집 사장님이 나와서 담배피는 거 보고 이 글을 쓰게 됐어요.
이제 안가야겠네요ㅠㅠ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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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4.08 · 125.♡.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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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4.08 · 211.♡.197.40
요리한다는 사람의 자세가 안 돼 있는 거죠.
보면 많아요.
정육점, 횟집, 치킨집 등 식재료 직접 만지면서 담배 피우는 걸 보면 무조건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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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4.08 · 221.♡.34.113
저도 유사한데
주방에서 일하시는 분 같은데(복장보면)
앞에서 담배 피고 있으면 그집 패스 합니다.
평점이 높아도요.
흡연에 대한 어릴적부터 좋지 않은 기억이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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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정부건달
04.08 · 116.♡.225.25
저도 가급적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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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04.08 · 182.♡.168.199
저희동네 짬뽕집도.. 사장에 가게 앞에서 담배피고.. 가게 앞은 너저분하고..
가기 싫더군요 -
아아수라장
04.08 · 58.♡.24.162
가게 근처에 나와서 피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아마도 빨리 피고 들어가시려는 것 같은데 그런 집은 저도 조용히 패스합니다.
흡연자 분들도 주방 일을 할 수 있겠지만, 가게 앞에서 가게 복장 그대로 나와서 담배 피는 사람이 들어가서 손 제대로 씻고 조리할 것 같지 않은 느낌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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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운
04.08 · 211.♡.152.1
저도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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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xx
04.08 · 49.♡.207.1
처갓집 앞에 정육점이 하나 있는데 거기 사장이 담배 연기나 냄새가 가게로 들어갈 수 있는 가게 문 바로 앞에서 담배를 피고 있는걸 보고는 거기는 쳐다도 안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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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gK
04.08 · 223.♡.83.18
집앞 치킨집 사장님이 30분마다 담배피고 닭튀기러 가는것 보고 다시는 안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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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녹슨화살
04.08 · 121.♡.178.186
저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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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옷 입고 밖에 나와서 담배 피는 사람 보면 그 가게는 꺼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