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머니라고 한번 불러봅니다...

Lv.1 요암 (223.♡.111.180)

2026년 4월 8일 PM 06:36

조회 1,130 공감 0

"엄마의 청춘에 '우리'라는 꽃을 피워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어머니는 저의 최고의 선물입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저와 함께 해주세요"

감사드립니다...

댓글 (3)

  • 선해강

    선해강 Lv.1

    04.08 · 211.♡.146.76

    엄마의 청춘으로 피어난 꽃

    너무 아름답고 숭고한 표현입니다.

    감사합니다.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04.08 · 117.♡.20.80

    계실 때 잘해야 합니다. 헤어지고 나면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두분 모두 여의고 나서야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ㅠ

  • 마음13 Lv.1

    04.08 · 59.♡.4.46

    저희 애들이 저런 맘을 갖고 있다면 정말 고맙고 눈물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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