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라3월28일 (124.♡.47.60)
2026년 4월 8일 PM 08:16
진짜...
먼저부터 최고위 그냥 던저버리고 경선후보 나간다고 설치면서
검찰개혁도 대통령 뜻이라고 반대하고,
뉴 잼이라고 몰고다니던 너랑...너같은 놈들이 반대하던 검찰 개혁을 꾸역꾸역 끝까지 완수하고,
법사위원장을 박수치고 떠나서 경선 레이스에 늦게 합류한
추미애 후보님을 준비 안되었다고 투덜투덜 거리는거보니
앞으로는 볼일 만들지 않았으면 좋겟네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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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averider
04.08 · 1.♡.11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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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04.08 · 125.♡.92.52
기간에 상관없이, 추미애 의원 같은 분은 오래전부터 큰 뜻을 품고 있던 사람이기 때문에, 당대표 이후부터 자신이 어떤 식으로 행정을 하고, 어떻게 나라를 이끌어갈지 비전을 준비하고 있었을 겁니다.
- 굿
굿모닝빵빵
04.08 · 39.♡.28.67
한준호 의원의 행태는 너무 못났죠. 김동연 지사 오늘 깔끔하게 승복했는데, 본인의 온갖 어그로 행위를 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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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4.08 · 61.♡.129.130
이기적인 인간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줬죠.
최고위 버리고 가고, 온갖 스팸 문자 남발하고, 대통령 팔이의 극치, 그러다가 경선 떨어지니 추미애 후보 비방 sns에 올리고 반응 좋지 않으니 혼잣말이었다고 하면서 비공개 처리하는 찌질함까지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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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4.08 · 112.♡.141.23
일찌감치 민낯짝을 보여준걸로 위안삼습니다 가면쓰고 임기내까지 헛짓거리했을거생각하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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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원
04.08 · 124.♡.19.64
완전히 국짐스러운 인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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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ena
04.08 · 59.♡.13.96
민주당내에서 국힘의 느낌이 점점 느껴지는 자입니다. 그에게서 찰스의 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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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SD
04.08 · 114.♡.235.117
볼일 없도록 만들어 드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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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각필수
04.08 · 180.♡.191.148
법안 투표도 안하는 의원이, 자기가 하던 개혁을 마무리하고 나가는 법사위원장의 포스를 느낄 수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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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04.08 · 221.♡.251.103
으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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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죠. 검찰편에서 만든 검찰 개혁안을 밀어붙이려 하고, 당 내에서 숙의도 못하게 공식적으로 막았었죠.
표결불참, 친명팔이 등등 이자가 한 모든 행위는 해당 행위예요. 지금이라도 징계 먹이고 싶은 마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