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언덕 (121.♡.100.63)
2026년 4월 8일 PM 09:17
휴민트 영화를 봤습니다.
이야.. 이렇게 꼬라박는 영화가 있다니..
앞으로 류감독님은 감동서사 금지, 러브라인 금지, 총싸움 금집니다.
그냥 잘하시는거, 치고박는거 해주세요.
이 영화에서도 주먹질 하나는 아주 기가 멕혔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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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언더라인
04.08 · 210.♡.127.78
- 바
바람의언덕
→ 언더라인 작성자
04.08 · 121.♡.100.63
진짜 이쁘긴 이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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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4.08 · 119.♡.207.200
총격 액션은 정말 잘 찍었어요. 총을 쏘는 사람, 총알이 나아가는 방향 여기에 대응하는 장면, 사운드 디자인 까지요.
우리나라 영화에서 이렇게 제대로 총기액션 연출한 건 없을거에요.
다만…이 영화 전체가 홍콩 느와르 ‘첩혈쌍웅’에 대한 오마쥬라서 마치 80년대 홍콩 느와르 같은 총격씬 연출이 있어서….그게 참
- 바
바람의언덕
→ joydivison 작성자
04.08 · 121.♡.100.63
그런 면이 있었군요.. 그러고보니 총 쏠 때 적어도 장난같은 느낌은 안났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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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스타
04.08 · 175.♡.34.142
13년전에 만든 베를린이 5배는 더 잼났습니다 ㅠ
- 바
바람의언덕
→ 폴스타 작성자
04.08 · 121.♡.100.63
26년 전에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의 마지막 씬의 감동은 어디 가고 신파가... 감독님 나이들었나봐요 ㅠㅠ
- 레
레오브라웡카
04.08 · 110.♡.85.139
베를린과 휴민트 사이에 하정우가 블라디보스톡에서 활약했던 부분은 다른 액션 장인이 만들어 줬으면 좋겠어요. 복수극이니 로맨스 이딴거 다 빼고 존윅느낌나도록 하면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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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ce05
04.09 · 175.♡.18.168
한 여자 때문에, 사상이 완전히 반대인 두 남자가, 목숨 거는 영화
- 바
바람의언덕
→ nice05 작성자
04.09 · 58.♡.119.233
스토리는 좋았어요. 류감독님이 부당거래 때도 보면 스토리는 잘 만드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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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이쁘다 로 끝나는 영화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