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가 그립네요
소
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4월 8일 PM 11:04
조회 1,612 공감 0
강백숙이가 집사 옆에서 자겠다고 꾹꾹이 하는데요
백숙이도 너무 귀엽지만
그래도 미모는 백호가 낫긴 한듯요 ㅎ
이제 솜털이 조금씩 자라서 살만한지
저녁내내 먹고 놀고 하는데 짠하면서도
털복숭이가 그립네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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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리지저스
04.08 · 121.♡.14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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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홀리지저스 작성자
04.08 · 125.♡.253.76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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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소룡.백호
04.08 · 211.♡.164.238
{emo:damoang-emo-006.gif}미묘 그자체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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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궁댕이
→ 소룡.백호
04.09 · 39.♡.147.122
우와아아.... 털빨이라더니만... 갭 차이가 너무한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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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백
04.08 · 182.♡.12.148
백숙이 너무 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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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나백 작성자
04.08 · 125.♡.253.76
이번에 유난히 너무 짧게 다 밀었어요.
제가 지켜서서 보지 않았더니 ㅠㅜ
백호도 너무 힘들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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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4.08 · 125.♡.203.162
빽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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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kita 작성자
04.08 · 125.♡.25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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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순할매
04.08 · 118.♡.11.224
악 백호 놉 백수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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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깜순할매 작성자
04.08 · 125.♡.253.76
네 ㅋㅋ 강백숙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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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에 젖은 눈빛의 백사자였는데 갭이 너무 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