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182.♡.60.134)
2026년 4월 9일 AM 08:12
참 익숙합니다.
커뮤니티에서 작전 세력들이 많이 쓰는 화법이지요.
정말 싫어하는 화법입니다.. 자신의 생각이 아닌냥 전달하는 저 비루함 정말 별로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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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궁댕이
04.09 · 39.♡.14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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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체리피커
04.09 · 58.♡.151.61
누군가 싶어서 프로필 봤는데 24살이라네요.
태어나기도 전의 일이라 뭘 알겠냐마는...
공부하면 간접 지식으로나마 알 수는 있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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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명
04.09 · 61.♡.248.25
엠팍에서 많이 사용하는 문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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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rvelous
04.09 · 118.♡.82.48
저 청년(?) 보기 싫어서 출연하면 안보고 넘어갔는데, 올려주신 부분만 봐도 정나미가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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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ark
04.09 · 203.♡.77.13
누군가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려면 '무슨 말을 하는지'가 아니라 '무엇에 대해 말하는지'를 봐야 하죠. 남들이 무슨 말을 하건 동의하지 않으면 그 말을 전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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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04.09 · 175.♡.30.11
여기서도 자주 보이는 패턴이죠
다른 실수를 유도하려는 그래서 이건요? 물음표식 반응....
매번 여기에 많이 당하고 있는게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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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04.09 · 61.♡.153.123
질문하는 걸 들어보니,
'자신의 생각'이 담겨 있지 않네요.
'주변에서 이렇다고 하더라... 어떻게 보세요?'
가장 큰 문제가 '생각'을 하질 않아요. 먼저 자신이 알아보고, 확인하고,
그리고 그 뒤에 '자신의 생각'을 정립하고, 그 '생각'이 맞는 지를 물어봐야 하는데..
이런 일련의 '과정'이 없습니다.
그저 '이런 이런 소리가 있는데, 동의해요?' 라는 투로 던지죠.
'위에 있는 건 장식인가요?'라고 묻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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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은 없고 욕망은 그득하니 똥같은 말만 해댄다고 생각합니다. 저기 나올 시간에 자기개발 하라고 말하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