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le (116.♡.141.94)
2026년 4월 9일 AM 09:45
1인당 2장씩만 팔았는데
그것도 없다는군요. ㅠㅠ
잘 사용도 안하는 20리터만 판매 가능하다는군요.
정부에서 부족하지 않다고 하는데
도대체 누가 사모으기 하는지 모르겠군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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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4.09 · 121.♡.1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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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멍
04.09 · 121.♡.225.112
참 한국 시민들은 마음씨가 착한 사람이 많아요.
종량제봉투 정책은 관의 정책이죠.
종량제봉투 공급이 달리면 (달린다고 가정) 시민들은 어쩔 수 없습니다. 안 쓰면 되는겁니다.
이게 다른 나라 사람들, 적어도 제가 그간 봐온 다른 나라의 사고방식입니다.
우리는 그 규정을 꼭 지키겠다고 오만 정력을 투입하여 봉투를 삽니다.
일본도 그러려나요. 거긴 별 관심이 없어서 모르고, 적어도 중부유럽인들이라면 이런 열정은 없습니다.
없음 그냥 비닐에 넣어 버려야죠.
공급 못 한 것은 관의 책임이지, 시민의 잘못이 아니죠.
봉투 공급이 안 되면, 그 준조세 필요한 자들이 인증번호 있는 스티커를 팔든, 뭐 대책을 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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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Sean
04.09 · 218.♡.32.231
지자체에는 이미 생산해 놓은 봉투가 있지만 유통 구조가 1주일에 1번 주문 하는 형태라고 하더라구요.
1주일치를 예상해서 주문을 해 놓으면 불안한 사람들이 판매 매장마다 돌면서 사재기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사 놓은 봉투들이 쌓이다 보면 그만 두겠죠. 기다려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유유리
04.09 · 106.♡.62.45
없으면 그냥 버리게 한다는데... 우리나라사람 착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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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wift
04.09 · 114.♡.173.150
정부의 대응이 좀 늦어요....
"충분하다. 충분하다." 말만 하지말고,
(실재로 현실에선 전혀 안충분하죠. 저희 동네는 이미 지지난주부터 쓰봉 사려면 동네 20분씩 돌아다녀야 했습니다.)
대비책이라고 예고했던 대책들 빨리 꺼내 써야 해요.
그래야 쓰봉이 필수가 아니라고 사람들이 인식하고
그래야만 사재기가 없어지죠.
사재기 하지 말라고 말로만 해봐야 뭐해요.
애초에 사재기 자체가 뭔가 근거가 있어서 하는게 아니라,
기래기 선동에 사람들이 군중심리에 휩쓸려서 무지성으로 하는건데,
이게 정부가 하지 말란다고 충분하다고 말한다고 없어지지 않죠.
스티커 제도, 혹은 일반 봉투 제도 등 정부가 내놓았던 대비책들
지금 바로 꺼내야 합니다.
그래야 사재기도 없어지고,
우리도 쓰봉 사려고 20분씩 동네 한바퀴 도는 일이 없어져요....
답답하네요. 말로만 국민들 설득해봐야 안되고, 행정으로 보여줘야 국민들이 움직인다는거
여러번 봤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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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노랜드
→ swift
04.09 · 118.♡.199.191
이미 쓰봉 없으면 일반 봉투에 넣어서 배출하도록 하겠다고 발표도 했어요..
사재기하면 아무리 찍어내도 소용없어요.. ^^
그냥 그런 기사 무시하고 휩쓸리지 않으면 사재기하는거 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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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wift
→ 지노랜드
04.09 · 114.♡.173.150
그러니까요...그런 대책이 있다고 발표는 했는데,
아직 시행은 안하고 있어서요.
그냥 빨리 시행해버리면 사재기 바로 사라집니다.
그게 정답일 것 같은데, 그걸 안하고 사재기 하지 말라고 말로만 저러고 있어서
답답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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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노랜드
→ swift
04.09 · 118.♡.199.191
^^ 좋은거만 보시고, 기운내세요.. 자꾸 나쁜(?) 기사 보시면 건강해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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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wift
→ 지노랜드
04.09 · 114.♡.173.150
네...나쁜 기사는 안보고 싶은데, 당장에 저희 집에 쓰레기 봉투가 없어서요....ㅠㅠ
저희 동네는 쓰봉 사려고 동네 돌아다니지 벌써 2주차라서...좀 짜증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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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Sean
→ swift
04.09 · 218.♡.32.231
혹시 대형마트도 가보셨을까요?
그래도 대형마트는 한번에 대량 주문을 해놓으니 물량이 있을 거에요.
집 근처 대형마트는 수량 제한 없이 팔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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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말래도 사재기하나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