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18.♡.14.83)
2026년 4월 9일 AM 10:11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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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Cathay
04.09 · 223.♡.17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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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 FlyCathay
04.09 · 106.♡.75.120
인천이라면 괜찮을지도 모르지만 해외 모든 공항이 융통성 있을지는 알수 없으니 말이죠. 혼선을 일으킬일은 안하는게 맞는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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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04.09 · 58.♡.211.216
작년에 제주도를 두번 (1박2일,2박3일) 갔었는데, 여벌 옷한벌 (것도 사실 출근용)의 짐으로 다녀왔습니다.
작은 힙색 하나를 둘러메고 양손이 자유로우니 여행에 더 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재택근무 하느라 ,냄비로 끓인 물로 모닝커피 한잔 하며 더 가볍고 단순하게 살기를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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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04.09 · 182.♡.168.199
택배 박스 재사용시에도.. 바코드 스티커는 떼고 사용해야 좋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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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UTOEXEC.BAT
04.09 · 223.♡.95.24
헉!! 맨 위에 것 제 케리어 보는 줄 알았습니다.
허세가 아니라 잘 안떨어지다보니 그냥 냅뒀는데... 쉬는 날 스티커 제거제로 제거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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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4.09 · 211.♡.154.213
수속할때 물어보니 아무런 문제 없다고 하시더군요.
문제가 생겼다면 진작에 없어졌을 문화라고.
문젠. 인천공항은 믿지만 다른 좀 낙후된 곳은 애매하죠.
아무 문제 없어도 나에게 일어나면 100으로 다가오니깐요. ㅎㅎㅎ
- 아
아오이토리
04.09 · 61.♡.74.178
스티커 귀찮을 뿐... 그래도 땝니다 모이면 보기 싫어서말이죠
진짜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비행에 별 감흥없기에 스티커는 눈에도 안들어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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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4.09 · 211.♡.197.33
수하물 벨트에서 꺼내는 즉시 떼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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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4.09 · 112.♡.206.53
비행기 일년에 60번 이상씩 타면, 공항 근처만 가도 우울해 지고....막 토 나올듯...ㅠ.ㅠ
그리고 보딩 하자마자.....디비 잡니다. 밥이고 뭐고 다 거르고 계속 자다가 착륙 직전에 깨면 최고죠.
심할 때는.....이륙 하기도 전에 잠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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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런던쫄면
04.09 · 211.♡.154.213
홍콩 쯤 오면 서울 온 기분도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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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직근무 해봤지만 사실 크게 의미 없습니다. 인천공항 수하물 오발송이 0 이기도 하구요 ㅎㅎ
종종 인식을 못해서 수분류하는 화물이 있긴 하지만 그건 다른 스티커 때문에 발생하는게 아니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