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청소기 일주일 후기
신
신뢰의아이콘 (121.♡.36.93)
2024년 5월 13일 AM 11:48 · 수정됨(13:20)
조회 2,020 공감 0
사면서도 긴가민가 했는데..
써보니 소문대로 확실히 만족도가 높긴하네요.
뭔가 팔돌리면서 쓸어담는게 귀엽기도하고ㅋㅋ
없을땐 그러려니 했는데..
매일매일 뽀득뽀득한 바닥에 발바닥이 닿는 느낌이 느무 좋네융..
댓글 (16)
- 하
하이1
24.05.13 · 106.♡.130.188
- 이
이금기굴소스
24.05.13 · 223.♡.81.187
프로필 사진 때문에 글의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ㅋㅋ -
우우주난민
→ 이금기굴소스
24.05.13 · 103.♡.220.41
비밀댓글 입니다! - 이
이금기굴소스
→ 우주난민
24.05.13 · 115.♡.214.30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다~ 우리 소통해요~ -
IIKnowNothing
24.05.13 · 175.♡.83.45
로봇청소기 고장나서 한 열흘 정도 못썼더니 다시금 로봇청소기의 소중함을 새삼 느꼈습니다
이틀만 청소 안해도 바닥이 바로 버석버석해지고(가뜩이나 꽃가루 날리는 계절이라 더 심한...),
로봇청소기가 해주던 수준으로 청소기 돌리고 걸레질 하려니 겁나 빡세네요 ㄷㄷㄷㄷ -
케케이건
24.05.13 · 61.♡.148.130
저도 물걸레 있는거 쓰고 싶은데.. 방 문턱 제거하기 전에는 안 될거 같아요.. -
그그까이꺼대충
→ 케이건
24.05.13 · 124.♡.38.107
방문 턱 잘 넘어다녀요. 새아파트 오기전 30년된 아파트 살았었는데, 그때도 잘 넘어다니더라구요. -
케케이건
→ 그까이꺼대충
24.05.13 · 61.♡.148.130
저도 30년 다 되어가는 아파트 삽니다..
요새는 좀 랜덤이에요. 유난히 안방 문턱이 높은건지... 여기서만 개난장을 피웁니다.
한번에 못 넘어가서 버벅버벅대고.. (직접 봤는데 환장하겠더라고요 ㅋㅋ)
방에 들어갔는데 다시 못 나오고 멈추는 날도 많고, 들어가지 못하고 스킵.. 해버리는 날도 있고.. 그래요
물 걸레는 바닥에 잘 붙어서 넘어가야 하는데.. 이런 문턱 넘어갈 때는 어떻게 되나 싶기도 하네요 -
Mmyrandy
24.05.13 · 121.♡.27.160
저녁에 외출 나갈 때 돌려놓으면 편하고 좋죠~ ^^ -
케케이건
→ myrandy
24.05.13 · 61.♡.148.130
아파트라면 저녁에 돌리지 마세요... 소음 엄청 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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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물걸레 기능 같이 있는거 쓰는데
뽀득뽀득 만족도 최강입니다